부끄..>.<
전 작년 8월쯤 덧니때문에 치아교정을 하게 됐져..
치료는 계속받구 있구여!
첨엔 치아교정한다는게 부끄러운 일인줄 알았져..
치아에 대한 콤플렉스가 상당했거든요..
교정을 한 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웃어두 입을 가리고.. 말을 할땐 조심조심해서 하게되구~
근데.. 지금은 일부러 더크게 웃고^^ 말두.. 대답두.. 시원시원하게
크게 말해여~
이유인즉!~ 자신감 회복*^^*ㅋㅋㅋ
생각을 바꾸니깐 세상이 달라 보이더라구여..
지굼은 이뿌지 않쥐만 치료가 끝나몬 더 이뿌질 내 모습을 상상하며
글케 하루를 보내여~
치료받는 여러분! 다같이 이뿌지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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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선생님이 이뻐 질 날을 기대하면서 잘 참으래요.. 그럴려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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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이뿌게^^ 즐기믄서 성격은 밝고 활기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