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왁스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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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alove 새싹
23년 전 · 조회 1,171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새 브라켓 땜시로 입안이 헐고 있습니다.
세번째 송곳니에 부착한 브라켓이... 아주 살을 헤 집고 있습니다.
그래서...
왁스를 붙여놨더니만...
나랑 잼나게 이야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 저기... 하얀거... 밥알이 꼈어."

" ㅡㅡ;
밥알 아니야. 왁스 부쳐논거야"

" 왁스?? "

" 그런게 있어."


아...
왜 이케 교정하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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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당황되셨겠어요....ㅡ,,ㅡ
23년 전
힘내세요..^^
23년 전
저겨..왁스 붙여놈 좋아여?근데 왁스 어디서 팔아여??저두 안쪽에 파고들어서 고통스러워서리..
23년 전
병원가서 달라 하심, 주실꺼에욤.^^ 근데 제 경험상 낮에는 아무리 붙여놔 봤자 먹고 말하고 해서 별로 소용없고요, 잘때 붙이고 자면 담달 아침에 입안이 깨끗이 나아있어요^^
23년 전
저능 굳은살 배겼눈뎁..?
23년 전
저는, 전혀 허는게 없던데;; ㅡㅡ;; 행운안가봐요~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