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반지의 제왕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974




[교정후 디카푸리오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오늘 전 반지의제왕이 되었습니다.
>>개그맨시험 떨어지구 처음으루 치과를 찿았어요.(여긴울산)
>>근데 의사샘이 이리저리보시더니 반지를2개더 끼우셨습니다.
>>아직 약혼반지두 없는 저는 이에 반지를8개나 끼고있다니....
>>근데 좋은소식이 있어요...음..간호사중 한분이 저에게
>>관심이 있다며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거였어요.
>>음...교정한 보람이 있네요..ㅋㅋㅋ
>>여러분들두 좋은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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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좋겠네염~~근데 치과엔 간호사가 아니라 치과 위생사가 있습니당..이왕이면 치과 위생사라고 해주심 넘 좋을텐데~~왜냐믄~~치과위생사니깐~~
23년 전
울산 사세요? 나도 울산인데..교정 치료는 부산에서 하지만...우리 정모 한번 하죠! 날 잡아서..
글고 그 치과 위생사 언니랑 잘되기를...^^*
23년 전
방문객님대단히반가워요...근데님 닉네임이?
23년 전
것보세염~.. 좋은 기회가 있다니깐..^^
이런게 전화위복이 아닐까해염 *.^
23년 전
우와~
그 위생사분 용기가 대단하시네여..
저 같으면 맘에 드는 남자분이 있어두 말 못하구 속으로만 끙끙 앓을텐데... 잘 되길 바래여..
부럽당....ㅡ,.ㅡ
23년 전
헉..예전에 님글 읽었을때 장래를 같이 하기로한 사람이 있다고 하셨던것 같았는데....아니신가?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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