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인들은 치과를 안무서워한다`~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929


ddd

[드렁큰치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ㅋㅋㅋ 다음까페를 가봤더니 저말이 있더군여~
>>정말 공감이 가는거 있져?
>>첨엔 치과가서 정말 무서었능대 발치 네개 하거, 사랑니도 뽑고, 교정두 하거 하늬까 이젠 정말 치과가 안무서워여~ ㅋㅋ
>>
>>전 아직더 밥먹는데 유난히 오랜 시간이 걸려여...
>>요즘은 교정끝나시는 분들 사진을 찾아다니며 부러워 하는데 시간을 보내거있져 ㅡㅡ
>>
>>그리거 저랑 비슷한 시기에 교정하신 동기님들 ^^
>>철길 떼는 그날까즤 우리 정보 교환 많이 하기러 해여~~ ^_____^
>>
>>즐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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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비용
23년 전
치과뿐인가요..저는 무서워서 귀를 못뚫었었는데..잇몸에 나사 박은 이후에 용기를 내서 귀를 뚫었답니다.28세에..ㅋㅋ 아.글구 제친구는..교정한 후에..이것도 했는데 쌍커풀쯤이야..머 그렇더라구요.ㅋㅋ
23년 전
드렁큰치킨님은 저랑 같은날 교정하셨죠?? ㅋㅋ 반가워요..ㅋㅋ
23년 전
오히려 교정인들은 치과가는날만 손 꼽아 기다릴겁니다..ㅋㅋㅋ
23년 전
맞아요.. 치과가는 날 정말 너무 너무 기다려져요~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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