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수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우헬헬^^

미
미슈 새싹
23년 전 · 조회 959
드뎌 병원에 갔다 왔음돠...
어찌나 한달동안 기다려 왔는지...
그런데 이번달에 가면 수술야그가 나올 줄로만 알았는데
또 담달이 되야 한다네여..ㅠㅠ
그런데 담달에 엑스레이 찍고 각도가 맞으면 구강외과로 가서
수술계획을 세운다고 하네여...^^
암튼 담달을 또 기다려야겠네여...
난 빨리 하고 싶은데...
이제 11개월 그러니까 6월초가 되면 1년이 됩니다...
첨에 말한데로 정말 1년을 다 채우고 수술을 하게 되나봐여...
수술하시는 분들 답글 마니마니 남겨주세여...
서로 정보 마니 주고 받아여...

2 저장
댓글 2
미슈님.... 어떤 수술이신지 무지 궁금해요... 글구 1년이나 교정을 하고 수술하세요? 교정은 교정데로 다 하고 . 수술은 수술데로 부담안아야 하고... 돈은 돈데로 다 들고... 넘 힘드네요... 저도 수술해야 하는데..전 이제 3달째인데 8월에 수술하려구요... 병원에서 10월이라고 했는데 졸라보려구요...글 남겨주세요.
23년 전
그렇게나 빨리여? 전 3급부정교합 수술로 하악만 한답니다..보통 술전 교정이 1년 아닌가여?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말이져...님은 어떤 수술이신지여...? 저두 빨리 하고 싶지만 병원에서 하라는 데로 하려구여...그래야 나중에 후회 안할거 같아서여...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