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넘 걱정되요..
전 교정한지 7개월째에 어찌어찌해서 회사를 관두게 됬는데 이노매 아랫턱이 더 나온지라 짐 은둔생활을 하구 있답니다..원래 다니던데면 괜찮겠지만 이상태로 새로 들러가기는 힘들더라구여...윗니와 아랫니가 한 1cm는* 차이나는거 가터여..ㅜㅜ(과장인가?) 사람들은 티 안난다 하지만 스스로가...담달에 수술계획 세운답니다... 6월7일이 1년되는 날이거든여...
님 힘내세여 그깟 1년 희생하고 평생 더 나은모습으로 살텐데여 머...^^
나두 수술 한개뚜 안무셔...*^^*
[이뻐지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오늘 상담하고 ..교정하기루 결정하구요..
>>
>>어금니 사이에 이상한 고무링 같은걸 끼워서 집에 왔답니다..
>>
>>전 하악은 수술해야되거덩여.3급부정교합이라나머라나..ㅡㅡ
>>
>>수술하는거 겁나지 않고..
>>
>>잇몸속 사랑니를 세!개!나 빼야한다는 사실 아직은 실감이 안나는데..^^;;
>>
>>그 철사로 된 머시긴가를 달고 수술전까지 얼굴이 더악화되는 상태를 1년가량 지켜봐야한다는게 넘 끔찍하네요.ㅜ.ㅜ
>>
>>그래도 이뻐지기 위해서라면 먼짓을 못하리..하며 위로했었는데..
>>
>>근데 올 여기와서 선배님들의 글들을 읽어보니...
>>
>>밥도 잘 못먹고..;;
>>
>>발음도 잘 안되고...
>>
>>아파서 말도 못할 지경이라니요....ㅜ.ㅜ
>>
>>의사쌤은 왜 그런얘기는 안해주셨는지..;;
>>
>>전 직업상 하루에 다섯시간씩아나 침 튀기며 강의를 해야하는데..
>>
>>으아으아....휴직계를 내야하나...!!!
>>
>>내주변에 교정하는 사람들은 괜찮아보이던데..
>>
>>이런 숨은 고통들이 있을줄이야...@@;;
>>
>>무.서.워. 죽.겠.네.요..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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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야근하고.. 전화통 붙잡고 있어야해서 많이 힘든데여.. 금방 적응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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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시라면... 맨 마지막단계의 보정기-유지장치- 를 어찌 하시려는지.. 저는 지금 하고 있는데.. 발음이 엉망입니다.
천장을 발음하면 텬장이 되고 마는데...
걱정이네요. 그런데 아마도 기분은 좋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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