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를;;ㅠㅅㅠ
어제 치과에 갔다왔는데요-
어제 한일은 철사 좀 쪼이고,
송곳니에있는 브라켓이랑 스크류랑 고무줄로 연결하고
근데 오른쪽에있는 스크류가 흔들거린다고하시면서
쓱쓱 몇번에 걸쳐 돌리시더니(그걸 느끼는 기분이란;;;;)
쑤-욱 하고 스크류를 빼버리는거있죠~~
암생각없이 누워있다가 죽을뻔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전 쪼였는데도 별로 안아파서
좀 불안하네요~~
첨에 아주조금 아프더니 자구나니 하나두 안아파요~~
이런이런~~
다른분들 치과다녀온 얘기보니 다들 아프신거같던데-
아프셔도 좀만참으시구요~
^ㅅ^ 화링~~
어제 한일은 철사 좀 쪼이고,
송곳니에있는 브라켓이랑 스크류랑 고무줄로 연결하고
근데 오른쪽에있는 스크류가 흔들거린다고하시면서
쓱쓱 몇번에 걸쳐 돌리시더니(그걸 느끼는 기분이란;;;;)
쑤-욱 하고 스크류를 빼버리는거있죠~~
암생각없이 누워있다가 죽을뻔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전 쪼였는데도 별로 안아파서
좀 불안하네요~~
첨에 아주조금 아프더니 자구나니 하나두 안아파요~~
이런이런~~
다른분들 치과다녀온 얘기보니 다들 아프신거같던데-
아프셔도 좀만참으시구요~
^ㅅ^ 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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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박아서 스크류가 입 천정(세개 박음)에 단단하게 박히라고 빨리 심었대요... 그래서 지금은 스크류가 제 몸의 일부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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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치과 가는날짜 5월 13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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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두 아마 안 붙여 주시겠져..
저두 2개월 더 기다려야 되나..
치과에서 물어보면 좀 자세히 알려줬으면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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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궁금...그래서 병원에 메일로 문의해놨어여...난 뭐가 다른건가 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