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철길깔다...ㅡㅡ

이
이뻐지자 새싹
23년 전 · 조회 1,145
어제 드뎌 철길을 깔았어요,,

아래만..^^

에구..어제 철길깔고 거울을 보는데..어찌나 웃기던지..

웃기면서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ㅋㅋ

철길깔면 아프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전 어제조끔 욱신거리더니 오늘은 괜찮네요..

먹을때 조금 아프고..;;

지금도 오렌지까서 열씨미 먹고있슴다..

근데 먹을때마다 장치에 끼어서리..;;

밥은 아예 씹지도않고 넘기고있어요..ㅎㅎ

이러다 저 소화불량걸리는건 아닐까요..ㅡ.ㅡ;;

그나저나 월욜날 사랑니 발치하는데..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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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저는 잘 못씹어서 그런지 교정 전보다 3kg이나 쪘어여...
제대로 못 씹으니까 포만감을 못 느끼는 것 같아여..
그래서 또 먹으면 못 씹구 삼키구.. 이런 게 계속 되다 보니... 앙... 더워지기 전에 예전 몸매를 되찾아아 이뿐 옷도 입을텐데..ㅡㅡ;
23년 전
-0- 저도 그냥 삼키는데..얼마동안은 살빠지는것같더니만.. 지금은..별루.....저는 철길 위에부텀 깔고...이번주에 아래에 깔어여...^^ 철길이 살에 파묻혀서-_-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낌...ㅋㅋ
23년 전
저도 장치낀 이후 4일간은 먹는게 싫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식욕이 더...
이러면 안되는데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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