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깔다...ㅡㅡ
어제 드뎌 철길을 깔았어요,,
아래만..^^
에구..어제 철길깔고 거울을 보는데..어찌나 웃기던지..
웃기면서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ㅋㅋ
철길깔면 아프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전 어제조끔 욱신거리더니 오늘은 괜찮네요..
먹을때 조금 아프고..;;
지금도 오렌지까서 열씨미 먹고있슴다..
근데 먹을때마다 장치에 끼어서리..;;
밥은 아예 씹지도않고 넘기고있어요..ㅎㅎ
이러다 저 소화불량걸리는건 아닐까요..ㅡ.ㅡ;;
그나저나 월욜날 사랑니 발치하는데..
흐흑..
아래만..^^
에구..어제 철길깔고 거울을 보는데..어찌나 웃기던지..
웃기면서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ㅋㅋ
철길깔면 아프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전 어제조끔 욱신거리더니 오늘은 괜찮네요..
먹을때 조금 아프고..;;
지금도 오렌지까서 열씨미 먹고있슴다..
근데 먹을때마다 장치에 끼어서리..;;
밥은 아예 씹지도않고 넘기고있어요..ㅎㅎ
이러다 저 소화불량걸리는건 아닐까요..ㅡ.ㅡ;;
그나저나 월욜날 사랑니 발치하는데..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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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못 씹으니까 포만감을 못 느끼는 것 같아여..
그래서 또 먹으면 못 씹구 삼키구.. 이런 게 계속 되다 보니... 앙... 더워지기 전에 예전 몸매를 되찾아아 이뿐 옷도 입을텐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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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히려 식욕이 더...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