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광란의 밤을....
보내고 싶었습죠-_-;;;
안녕하세여~
오랜만이에여~~~~
껄껄껄~~~
그동안 변화가 있었다면-_-;
팅팅 불은 입술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입술이 건조해서 립글로즈를 질질 흐를정도로-_-바르고
있는데... 그래서 입술이 팅팅 불었어여...
하루의 일과를 마치며...-_)
입술을 한꺼풀... 벗깁니다.....켁...ㅋㅋㅋ
어제는.. 왠지 우울하여-_-;
저녁먹는 시간에 감자탕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
-_)=3
입에 척척 달라붙더라구요...... 이슬이..ㅋㅋ
1시간가량 먹고...; 다시 사무실로 투입-_-;
9시에 퇴근하며 건수를 만들고자 노력했습죠..
다행히 무지 한가하다는 언니의 전화를 받고 술집으로
투입-_-;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차례로 쓰러지는 술병;
업된 마음에 나이트로 투입;;;;;;;;
ㅎㅎㅎ...
내심 걱정했어여..-_-;
혹쉬......
흉한 몰골때문에 쫓겨나는거 아닌가...T-T
그러나 수척해진... (얼굴만-_-... 몸은.....쿨럭;;)
모습때문인지... 부킹도 몇번하고... ㅎㅎ
아무도 눈치 못채더라구여......
기뻤슴다~~
껄껄~~~~
2시쯤 집으로 돌아가면서(출근에대한 압박이란..;)
물안좋았다고 투덜대는 언니를 달랬습니다..
ㅋㅋㅋ
어서...토요일이 되었으면.......
토욜날 윗니 와이어 일자로 바꾸거든여...^^
그러면...지금처럼 한쪽만 툭-_-튀어나오지 않겠져..ㅋㅋ
요즘....... 아픔도 견딜만하고........
시간흐르는게 너무 물같아서...기쁜 뚱글이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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