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 어제..광란의 밤을....

뚱
뚱글이 새싹
23년 전 · 조회 1,321

보내고 싶었습죠-_-;;;



안녕하세여~

오랜만이에여~~~~

껄껄껄~~~



그동안 변화가 있었다면-_-;

팅팅 불은 입술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입술이 건조해서 립글로즈를 질질 흐를정도로-_-바르고

있는데... 그래서 입술이 팅팅 불었어여...

하루의 일과를 마치며...-_)

입술을 한꺼풀... 벗깁니다.....켁...ㅋㅋㅋ



어제는.. 왠지 우울하여-_-;

저녁먹는 시간에 감자탕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

-_)=3

입에 척척 달라붙더라구요...... 이슬이..ㅋㅋ


1시간가량 먹고...; 다시 사무실로 투입-_-;

9시에 퇴근하며 건수를 만들고자 노력했습죠..


다행히 무지 한가하다는 언니의 전화를 받고 술집으로

투입-_-;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차례로 쓰러지는 술병;

업된 마음에 나이트로 투입;;;;;;;;


ㅎㅎㅎ...

내심 걱정했어여..-_-;

혹쉬......

흉한 몰골때문에 쫓겨나는거 아닌가...T-T

그러나 수척해진... (얼굴만-_-... 몸은.....쿨럭;;)

모습때문인지... 부킹도 몇번하고... ㅎㅎ

아무도 눈치 못채더라구여......


기뻤슴다~~

껄껄~~~~


2시쯤 집으로 돌아가면서(출근에대한 압박이란..;)

물안좋았다고 투덜대는 언니를 달랬습니다..

ㅋㅋㅋ

어서...토요일이 되었으면.......

토욜날 윗니 와이어 일자로 바꾸거든여...^^

그러면...지금처럼 한쪽만 툭-_-튀어나오지 않겠져..ㅋㅋ

요즘....... 아픔도 견딜만하고........

시간흐르는게 너무 물같아서...기쁜 뚱글이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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