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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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청담퐁당
23년 전 · 조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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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전 교정 2일짼데요...욱신욱신 아프긴 하지만 참을만하네요. 저두 치열엉망인데 교정생각 전혀 안하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의해 한거거든요..저두 이곳이 있어 든든해요^^
23년 전
저두 첨에 발치할땐 그 상실감이 치아가 반이상 없어진 허전한 기분에 반지에 스크류에 ㅠ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두 아닌것 처럼
생각됩니다. 교정하다봄 30대 40대 주부님들도 많아요.
화이팅하세요~
23년 전
저두 결혼한 새댁이에요^^ 아기갖기전에 건강체크하다가 치과에서 딱걸렸죠... 그래서 지금은 치아가 펴질때까지 기다리는 중예요 아기가질려다 왠 고생인가싶지만 건강하고 예쁜 미래를 위해 화이팅!
23년 전
저두 서른도 벌써 넘고, 아이두 있답니다.^ ^
교정은 시간이 넘 오래 걸려서 좀 우울하죠~그래도 완성될 그 날을 위해서 화이링~해요!
23년 전
전 아직도 망설이기를 연속합니다. 결혼하구 최소 아이 하나 낳고 시작하지머,,이게 글쎄 시집도 못 가고 치열 고른사람만 보고 몹시 부러워 한답니다. 어쩌나, 그래도 이젠 정말 시작하려는데 결혼하면 장치 다 떼고 또 100만원 추가비용도 내야한다는데 여러모로 망설이게 하네요.
23년 전
추가비용이 100만원이나? 우리치과는 몇십이면(?)된다던데.. 저도 이 뽑는 거때문에 무지 고민했답니다. 맘 먹고 나서도 막상이를 뽑으니.. 그 상실감이란 것은... 한번하니까 하지 두번 교정은 진짜 못할 것 같심다.. 이를 연이어 몇개나 뽑았는지... 이번주에 장치 달러 가는데.. 잘되야 할텐데.. 홧팅!!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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