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에 들렸었요 ^^

토
23년 전 · 조회 1,030
가끔은 교정하구 있다는걸 잊어버릴 정도루 어느덧 적응이 됐것만 토끼가 사람 되는길이 왜 이렇게 멀고도 험한지.. ^^

다들 잘 계시리라 믿어요.. 저 아시는분들은 ..^^

언제 정모라두 하면,.. 좋겠네요..

입 안가리구 좀 웃어보게..요 ^^

오랜만에 들린 토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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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토끼치는 사람입니다. 왜 일케 사람이 안되지? 정성이 부족한가?ㅠㅠ
23년 전
ㅋㄷㅋㄷ 토끼치는 사람..? 재미있네요..
23년 전
토끼?? 참 비유가 대단하네여..^^ 토끼치는 사람도 웃기고... 나두 아직 토낀데 전 그냥 입 안가리구 웃어여.. 브라켓 다 보이지만.. ^^*
23년 전
오호~~ 안녕하세요?잘지내시죠? 벌써 우리가 만난지 1년이 넘은 거 같군요..헤헤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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