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오는데 글은 오랜만에..
교정한지가 벌써 6개월.. 3분에 1이군요..
고무줄도 끼고 참 저희 누나 나사가 빠져가지고.. 고생을
그것도 토요일날 저녁에 느낌표 보다가.. 빠졌거든요. 일요일날엔 치과 문
닫죠. ㅎㅎ 빠지기 전부터 덜렁덜렁 하던게 빠지니까 오히려 시원하대요.
그런데 고무줄 귀찮죠? 자면서도 하니까 아파서 새벽에 한번씩은 깨고..
에휴.. 아랫니가 너무 들어갔대요.. 앞으로 내밀면 턱 나와서 더 이상한
데..
아무튼 교정 열심히 하자구요. 그럼 즐교~
고무줄도 끼고 참 저희 누나 나사가 빠져가지고.. 고생을
그것도 토요일날 저녁에 느낌표 보다가.. 빠졌거든요. 일요일날엔 치과 문
닫죠. ㅎㅎ 빠지기 전부터 덜렁덜렁 하던게 빠지니까 오히려 시원하대요.
그런데 고무줄 귀찮죠? 자면서도 하니까 아파서 새벽에 한번씩은 깨고..
에휴.. 아랫니가 너무 들어갔대요.. 앞으로 내밀면 턱 나와서 더 이상한
데..
아무튼 교정 열심히 하자구요. 그럼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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