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왜이렇게 아푼걸까요...

와
와유yu
23년 전 · 조회 1,364
안녕하세요..

치과 갔다온뒤 아플떄나 이가 움직일떄도 아프지만.. 그것보다..

요즈음 입안에 음식넣는거 정말 짜증나고 싫습니다...

양치는 그럭저럭 잘 되고 그렇게 짜증나지는 않는데 입안이 정말 말이 아닙니다...ㅠㅠ

얼굴이 해골되는건 어느정도 이제 괜찮아 졌지만..

입안이 헐어서 정말 뜨거운거먹으면 따가워서 미칠것 같습니다..

연고를 발라봤는데 그떄 뿐이더군요..

치과 1번 갔다오면 또 입안이 헐어서 정말..ㅠㅠ

님들은 이럴떄 어떻게 하나요...?

정말 입안 허는거 정말 왕짜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라멜이나 사탕같은건 먹을수 있는데 뒷처리가 문제죠.. 양치할때도 어린이 치약 아니면 따가워서 죽을것 같구요.

이럴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리플 大빵많E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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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저는 생각보다 입안은 별로 헐지 않더군여.. 첨에 조이고 오면 며칠간 아프구.. 거의 입안은 멀쩡해여.. 좀 헐었다가두 금방 아물구.. 첨이라 그럴거에여.. 자주 그러다 보면 입안두 적응하겠져.. 시간이 지나면 다 요령이 생기구 여러가지 음식 먹을수 있을거에여..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힘내세여...!!
23년 전
고마워요 미소천사님 ^^
23년 전
저두 교정3개월찬데 좀 살만해졌다싶으면 치과다녀와서 며칠 죽도록 고생하고 덕분에 짜증만 늘었답니다. 저두 왕짜증나지만 우리 참읍시다. 기왕한거 물를수도 없고 잘되기만 빌어야죠. 도닦는 기분으로 이제부텀 짜증좀 내지 말아야쥐~^^
23년 전
전 교정3개월찬데 이상하게두 입안이 하나도 헐지가 않았어요,, 글구 조이는 것두 걍 참을 만큼 한 이틀정도 아프구,, 다른 님들이 일케 고생하시는 것 보면 제 치료가 잘 되고 있는지 걱정되네요..^^;;
23년 전
그게 참 이상하대요... 혓바닥도 알아서 브라켓 안 건드리고 자기 영역안에서 잘 움직여주고.. 입 안쪽 살들도 알아서... 맨 처음 윗니를 가리지 않았던 윗 입술도 말 잘 들어주고... 신기할만큼 교정에 도움을 준담니다. 적응이 무서울만치 잘 되는거니깐 쪼금 기다리세용
23년 전
저두 교정 3개월짼데 마니 힘들지 않은뎅~~~내가 잘 못된 건가~첨에 장치하구 조였을때만 고생하구 그뒤에는 이에 거는 밴드만 바꿔 끼우던뎅~~~~~~~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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