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
2번째 치과 방문을 해서 교정기를 달고 어금니에 파란 고무줄을 끼웠습니다.
처음엔 아프지도 않고 걸리적 거리지도 않아서 밥도 ?있게 먹고 잘 지냈는데.....어제 아침부터는 아무것도 씹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전 어릴?부터 충치도 하나 없고해서 치과도 거의 간적이 없고,
치아가 아팠던 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가 아픈 것은 정말 적응이 안됩니다.
벌써부터 '왜 시작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 옵니다.
다른 분들은 교정기를 달기 전에 발치를 먼저 하셨던 것 같은데,
저는 윗니 아랫니에 모두 교정기 먼저 달았습니다.
이에 끼운 파란 고무줄만 빼면 이가 아픈게 조금 덜해지나요?
어제 하루종일 이곳의 글들을 읽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을 ?와는 달리 무지 겁이 납니다 - - ;
제 이가 아프니 남편과 아이들 밥도 제 수준에 맞추어 죽을 주고,
음식을 만들어도 간을 보거나 먹어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교정 초보인 제게 앞으로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2번째 치과 방문을 해서 교정기를 달고 어금니에 파란 고무줄을 끼웠습니다.
처음엔 아프지도 않고 걸리적 거리지도 않아서 밥도 ?있게 먹고 잘 지냈는데.....어제 아침부터는 아무것도 씹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전 어릴?부터 충치도 하나 없고해서 치과도 거의 간적이 없고,
치아가 아팠던 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가 아픈 것은 정말 적응이 안됩니다.
벌써부터 '왜 시작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 옵니다.
다른 분들은 교정기를 달기 전에 발치를 먼저 하셨던 것 같은데,
저는 윗니 아랫니에 모두 교정기 먼저 달았습니다.
이에 끼운 파란 고무줄만 빼면 이가 아픈게 조금 덜해지나요?
어제 하루종일 이곳의 글들을 읽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을 ?와는 달리 무지 겁이 납니다 - - ;
제 이가 아프니 남편과 아이들 밥도 제 수준에 맞추어 죽을 주고,
음식을 만들어도 간을 보거나 먹어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교정 초보인 제게 앞으로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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