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해야될까요?
이제 교정 8개월에 들어섰습니다.
2주전 치과갔을때 선생님이..이번주 토욜날 봐서 교정기 떼던지 하자구하시더라구요 할말은 많았는데
저 누워서 기다릴때 옆에 교정친구가 "왜 변화가 없죠 선생님?"
선생님왈 "자꾸 그런걸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니다 그냥 기다려라..."그러시더라구요..나두 기다려야하는구나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아랫니 벌어져서..음료수 마실때 이시리구..
아직 삐툴빼툴 높이도 틀리구..
윗니는 아랫니 교정기 단다고 앞으로 당긴상태라 이사이두 벌려놓구..(친구들 말로는 이미자아줌마 같다..)
윗니가 너무많이 나와 입을 다물질 못하거든요...
윗니를 넣치두 않았는데 ..왜 교정기 땐다구 하시는거죠?
그리고 지금 이상태가 벌써 3개월째 계속이에요..
정말 계속 말없이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조바심 내는 건가요?
교정기 땐다는 말을 듣구 좋은게 아니라..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선생님 분명히..내 이를 보고 계신데...이 상황이 이상하지도 않나?
여러분..그냥 기다려야하나요? 답변부탁드려요 T.T
2주전 치과갔을때 선생님이..이번주 토욜날 봐서 교정기 떼던지 하자구하시더라구요 할말은 많았는데
저 누워서 기다릴때 옆에 교정친구가 "왜 변화가 없죠 선생님?"
선생님왈 "자꾸 그런걸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니다 그냥 기다려라..."그러시더라구요..나두 기다려야하는구나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아랫니 벌어져서..음료수 마실때 이시리구..
아직 삐툴빼툴 높이도 틀리구..
윗니는 아랫니 교정기 단다고 앞으로 당긴상태라 이사이두 벌려놓구..(친구들 말로는 이미자아줌마 같다..)
윗니가 너무많이 나와 입을 다물질 못하거든요...
윗니를 넣치두 않았는데 ..왜 교정기 땐다구 하시는거죠?
그리고 지금 이상태가 벌써 3개월째 계속이에요..
정말 계속 말없이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조바심 내는 건가요?
교정기 땐다는 말을 듣구 좋은게 아니라..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선생님 분명히..내 이를 보고 계신데...이 상황이 이상하지도 않나?
여러분..그냥 기다려야하나요? 답변부탁드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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