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말을 해야될까요?

손
손님
22년 전 · 조회 1,017
이제 교정 8개월에 들어섰습니다.
2주전 치과갔을때 선생님이..이번주 토욜날 봐서 교정기 떼던지 하자구하시더라구요 할말은 많았는데
저 누워서 기다릴때 옆에 교정친구가 "왜 변화가 없죠 선생님?"
선생님왈 "자꾸 그런걸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니다 그냥 기다려라..."그러시더라구요..나두 기다려야하는구나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아랫니 벌어져서..음료수 마실때 이시리구..
아직 삐툴빼툴 높이도 틀리구..
윗니는 아랫니 교정기 단다고 앞으로 당긴상태라 이사이두 벌려놓구..(친구들 말로는 이미자아줌마 같다..)
윗니가 너무많이 나와 입을 다물질 못하거든요...
윗니를 넣치두 않았는데 ..왜 교정기 땐다구 하시는거죠?
그리고 지금 이상태가 벌써 3개월째 계속이에요..
정말 계속 말없이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조바심 내는 건가요?
교정기 땐다는 말을 듣구 좋은게 아니라..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선생님 분명히..내 이를 보고 계신데...이 상황이 이상하지도 않나?
여러분..그냥 기다려야하나요? 답변부탁드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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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철사맨님께 상담을 받아보세요~
22년 전
글만 봐서는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교정 전문 치과인가요? 전문치과 선택도 매우 중요하답니다.^ ^*
22년 전
매
글로 보아서 아직 교정이 덜된것 같아요 부모님과 같이가서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교정전문의가 아니면 마무리를 잘못한다고 하데요 저의 병원에 다른병원에서 하다가 다시우리병원으로 오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은 당신이 제일 잘한다고 하면서 좀 자신만만 하신분입니다 돈도 비싸죠 다른 병원에 비하여 나중에 저의 치아를 보면알겠지만 그래서 좀비싸도 교정전문의를 찾아야 하죠 선생님께 이제 교정이 끝났는지 물어 보시고 다른 병원에도 가보셔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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