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의 남자
저는 딸아이의 치아 상담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제가 그만 치아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죠
처음 시작할땐 아무생각없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많이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교정을 한다는게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많지만
그중에서 주위분들의 시선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혹 저처럼 나이 들어 시작하시는 분 있습니까?
저는 이제 6개월 됩니다. 아직까지 주위에 교정한다는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만 치아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죠
처음 시작할땐 아무생각없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많이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교정을 한다는게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많지만
그중에서 주위분들의 시선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혹 저처럼 나이 들어 시작하시는 분 있습니까?
저는 이제 6개월 됩니다. 아직까지 주위에 교정한다는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 제일 나이가 많은데도 저만 치아교정을 하고 있지요.
순측, 메탈에다가 오링은 보라색으로 하고 다닙니다.
치아장식이라 생각하는거죠. 후후후...
감추면 더 이상해 보이잖아요.
주위분들에게 말씀하시고 발음상의 문제나 음식먹을때 힘들고 하는것들에 대해 양해를 구하시면
지내시기가 더 편하실텐데요.
힘내세요.
댓글 메뉴
그렇게 원하던 것을 하게되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직장에서 처음 브라켓 단날...떡을 도렸습니다. ㅎㅎㅎ
그렇게했더니 자연스럽게 알게되었고 다들 격려해주시며... 브라켓 푸는 날도 떡 먹는거야 했담니다. ^^
힘내세요~
댓글 메뉴
다른 사람들이 손가리면 듣는 사람들이 부담스럽 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입가리죠 언제쯤 용기가 날까요
댓글 메뉴
그리고 하면 이뻐지겠다고 하시더라구여
너무 챙피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주위분들에게 알리세요 ^^*
댓글 메뉴
창피해 할거 없어여..
웃는사람들..그런사람들은 속으로 다부러워하고 있을껄여?.ㅋㅋㅋ 자!!이제님도 님도 스마일
^^
댓글 메뉴
그리고 제 주위에도 애가 10살이 다 된 아줌니.. 30대후반의 아자씨도 있습니다. 부끄러워 하지마세요.. 나중에 부러움을 사게 될 가지런한 이를 생각하며~!!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