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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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oung9 새싹
22년 전 · 조회 932
저 오늘 가입했어요.
신문에서 봐서 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저는 교정한 지 6개월이 좀 넘었는데요.
저는 덧니때문에 교정을 했어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졌어요.

저는 많이 아파서 밥도 잘 못 먹을 때 엄마가 그냥 부드러운 빵(크림빵)을 사다 주셔서 그것을 조금씩 떼어서 먹었어요,

처음 하시는 분들 하면 많은 도움 되실 거예요.

그럼 많이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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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j
엄마랑 같이 지내시니깐 그렇게 좋죠..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깐.. 전 회사에서 기숙사 생활하는데.. 저 혼자서 많이 힘들었죠 머.. ㅜㅜ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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