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잇몸치료를 마치고..
교정을해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치과치료..
지금 어언.. 2년이 지났습니다.
아직 교정기도 못달았죠.
왜냐면 너무나 많은 치료가 필요했으니까요.
2년전 1개월간 3일간격으로 충치치료를 하고
겁이 많고 워낙에 치과진료가 많아서인지
치료중 턱관절질환이 생겨 충치치료를 며칠분 남겨두고
정형외과에서 서울대 악관절과치료.
신경치료도 미진한부분이 있어..
여차저차..
몇개월후 다시 서울대병원 보존과를 방문
잇몸치료를 시작. 다시 치과생할을 하게되었습니다.
잇몸치료를 5개월정도. 2개월은 사랑니4개발치
어제 잇몸치료를 마치고
이젠 잇몸치료는 3개월에 한번씩 받기로했습니다.
아.. 넘 기쁘당.
그리곤 다시 보존과로 가서
신경치료 계획을 잡았어요.
동네치과에서 신경치료 잘못해서.
쩝.. 성공률 65%. 안되면 수술해야함. 이건 95%
그래도 의사샘을 전적으로 믿고 하기로했습니다.
교정도 그냥 여기서하려고요.
개인치과에서 데어보니.
개인치과에서 하다가 또 종합병원갈까봐. 무섭고.
두어군데 교정병원 들러보고
여기서할랍니다.
신경치료 잘 마치고
저도 빨리 교정했으면 좋겠어요.
그날이 빨랑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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