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용날 드뎌 교정기를 빼내요^^^
저는 1년전 교정기 착용해서 이젠 교정이 다되서 교정기를 빼개된 29살 직장여성입니다....
1년동안 잘 먹질 못해선지 일이 힘들어선지 살이 3kg넘게 빠졌어요... 그리고 볼에 살이 하나두 없어 어떨땐 내가봐두 넘 불쌍해 보여요.. 교정기 빼면 다시 볼살이 찌겠접....
정말이지 첨에 겁없이 했다가 넘넘 아픈경험을 많이 해서인지 주변에 교정하겠다는사람있으면 앞장서서 뜯어말리려 했어요... 근댕 이제 이쁜 이빨을 보니깐 뭔가 무지무지 갖고싶은 것을 얻은것 같은기분이에요... 달력에 이번주 토욜날 동그라미치고 맨날 맨날 미소를 짓곤했접.... 와 이제 철도에서 해방이다.... 사후관리가 남았낭... 아직 닥치질 않아서... 암튼 지금은 넘 좋아요...
1년동안 잘 먹질 못해선지 일이 힘들어선지 살이 3kg넘게 빠졌어요... 그리고 볼에 살이 하나두 없어 어떨땐 내가봐두 넘 불쌍해 보여요.. 교정기 빼면 다시 볼살이 찌겠접....
정말이지 첨에 겁없이 했다가 넘넘 아픈경험을 많이 해서인지 주변에 교정하겠다는사람있으면 앞장서서 뜯어말리려 했어요... 근댕 이제 이쁜 이빨을 보니깐 뭔가 무지무지 갖고싶은 것을 얻은것 같은기분이에요... 달력에 이번주 토욜날 동그라미치고 맨날 맨날 미소를 짓곤했접.... 와 이제 철도에서 해방이다.... 사후관리가 남았낭... 아직 닥치질 않아서... 암튼 지금은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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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신나시겠당. 무엇보담도 예뻐진 이를 철길없이
보게된다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나.
1년이란 시간 참 빨리 가죠? 그쵸?
이젠 화~알~짝 웃을때 참 예쁘시겠네요^^
추카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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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교정 치료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전 교정 치료 5년 이상 받았거든요..
29살이구요..발치하고 시작했고 처음에 이가 많이 나오진 않았었는데..
입이 조금 들어갔음 해서 시작 했었구요, 교합이나 덧니 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근데 병원을 잘못 선택했었어요.
이를 3년동안 심하게 앞으로 돌출하게 하는 식으로 치료를 했었거든요.( 잔뜩 나오게 하구 자꾸 수술을 권하더군요) 그 외에 황당한 실수도 치료 하면서 많이 하구요.( 병원에서는 다르게 얘기했었는데, 확인해보니 의사의 전공이 치아 전공도 아니더군요--)
교정이 하나의 악몽이 었어요.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서 받고 싶은데 한 번 이런일을 겪고 나니..병원 선택에 있어 무지 조심스러워지고 걱정 되네요.
다른 님들도 치료 받았었던 좋은 교정 병원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