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이란게 이렇게 힘든건줄이야ㅠ_ㅠ

부
부끄러!!
22년 전 · 조회 1,628
요즘 정말 신경예민해요
입안은 헐고 배는 고파서 밥은 먹어야되겠고 또 먹는건 너무나
큰 고통이고,,, 전 빵이라나 죽이런거 싫어하거든요,,
오로지 밥만 먹었는데.... 밥도 맛있게 못먹고,,
이런 고통이 있다는걸 알았으면 교정에 대한 다시한번 생각했을텐데,,,

교정한지 3일짼데 좀 지나면 괜찮을까요?
일하는데 짜증도 많이나고,,,밖에 다닐때 마스크끼고 다녀요
교정기착용하고 입이 넘 많이 나와서 사람 만나는것도 꺼려지고그래요.언제쯤이면 교정기와 내가 한몸이 될지,,, 신경이 계속여기로만 쏠려서 일하기도 싫코,,, 답답합니다. 얼굴살이 많은건 아닌데 교정기땜에 볼이 겹쳐지는거 맞죠?

그래서 사람들이 볼살이 빠진다고 하나요?
당당해져야하는데 계속 위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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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이런고통.. 안겪어 본 사람들은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죠.. 예민해져서 다른 사람들한테 짜증내기도 모하고.. 혼자 삭힐려니 아푸고 답답하고.. 쩝.. 딱 일주일이 고비였던거 같애요.. 이제 반 지나셨으니깐 금방일꺼에요 조금만 더 참고 견디세요.. 하이링~
22년 전
뽀
뽀야야
저두 돌출이라 교정하는건데요.... 12월27일부터 윗니 가철장치 하고있구요(밥먹을땐 빼고 먹는장치) 1월17일날 아랫니 철길깔았어요........ 지금 밥못먹고 있어요.....
저도저도 밥을 무지 좋아하는데 힘들어요.....그래도 참아야죠...
22년 전
스
교정할수 있다는게 행복한건지, 고통스러운건지 모르겠어요. 돈없어서 교정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교정을 할수 있다는것에 대해 감사를 해야하는건지, 이가 이렇게 난것에 대해 분노를 해야하는건지, 전 공부를 해야 하는데, 교정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요.. 하루빨리 교정을 끝내고 환하게 웃고싶습니당. 저도 역시 당당해져야 하는데 위축이 되요.. 2년이 넘었는데 웃을땐, 치아를 보이지 않기위해 열라 애씁니다.그리고 교정3일째라면 짜증날때입니다. 몇개월 지나면,, 그게 편할때도 있어요 ㅡㅡ; 하지만, 가끔 짜증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정말 미칠때도 많죠,, 힘내요.. ^^ 저도 지금 ㅠㅠ 열라 스트레스가 쌓여서 이렇게 고통을 글로 표현합니다. ㅡㅡ; 그럼 쫌 풀려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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