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치료시 철사 끼울때 간호사가 하나요?
교정치료로 병원갈때
철사끼울때 말이죠
굵은 철사 가로로 길게~ 붙일때
간호사가 합니다.
선생님이 할때도 있고
가로로 굵은철사 돌리고 고정해줍니다.
선생님도 봐주시지만 간호사한테 시키기도 합니다.
교정하시는 분들 간호사는 어떤 정도의 치료를 합니까?
괜히 기분이 좀 그러네요
의사가 안하고 간호사가 해서 잘못되면 어떨지//..
아랫니 잇몸이 부어서 철사를 다 띄어냈는데 간호사가 다시 끼어 줬거든요
그전에도 그런적이 많았고
자꾸 불신이 갑니다
철사끼울때 말이죠
굵은 철사 가로로 길게~ 붙일때
간호사가 합니다.
선생님이 할때도 있고
가로로 굵은철사 돌리고 고정해줍니다.
선생님도 봐주시지만 간호사한테 시키기도 합니다.
교정하시는 분들 간호사는 어떤 정도의 치료를 합니까?
괜히 기분이 좀 그러네요
의사가 안하고 간호사가 해서 잘못되면 어떨지//..
아랫니 잇몸이 부어서 철사를 다 띄어냈는데 간호사가 다시 끼어 줬거든요
그전에도 그런적이 많았고
자꾸 불신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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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님들이죵 ^^
저의 병원도 치위생사 아가씨들이 해줘여.
간단한것들만여^^
뭐 브라켓떨어진거 붙이는것도 해주고,
와이어 갈고 조이는것도 해주고,
바이트블록 붙이는것도 해주고...
뭐 대부분 치위생사님들이 해주고요,
대신에 마지막 확인은 꼭 선생님이 해주십니다.
그래서 잘되었는지 꼭 확인해보시고,
잘못된건 바로 잡아주시고 *^^*
저도 물론 치위생가사 하게되면 좀 그랫는데,
마무리를 확실히 선생님께서 해주시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아마 다른데 가셔도 와이어 갈아끼우는 정도는,
다 치위생사님들이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 불편하시면 선생님께 말씀하셔서,
전 꼭 선생님께 받고싶습니다라고 말씀하세요.
비싼돈 주고 공들여서 투자하는건데,
그렇게 불신이 가거나 맘조리면 님이 불편하시자나요.
속으로만 맘상해하지 마시고,
말씀드리는게 상책일듯 싶습니다.
왜냐!
"저는 소중하니까요" 안그렇습니까?!
기운내시고, 치료잘 받으세요 ^^ 화이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