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교정 5일째
교정 전후 정보를 얻고자 다니다 알게 되었슴다.
드뎌 식구로 가입했으니 반겨주세염.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27세(나이로 망설이는 분들 힘내염) 직장인으로 전 이제 교정 5일째를 맞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아프진 않네요
그치만 가장 힘든건 역쉬 배고픔TT
가위로 잘게 잘라먹고 씹지 못해 삼키니 음식의 맛은 느낄수도 없고 음식물을 먹으면 곧 양치해야 할것같은 부담감에 사람만나기도 겁나네요.
어젠 친구들을 만나 닭고추장불갈비를 먹는데 전 열무국수만 끄적이다 왔답니다. 이러다 우울증걸리겠어여...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적응이 되려는지 다들 힘내시구 힘좀주세염.
드뎌 식구로 가입했으니 반겨주세염.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27세(나이로 망설이는 분들 힘내염) 직장인으로 전 이제 교정 5일째를 맞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아프진 않네요
그치만 가장 힘든건 역쉬 배고픔TT
가위로 잘게 잘라먹고 씹지 못해 삼키니 음식의 맛은 느낄수도 없고 음식물을 먹으면 곧 양치해야 할것같은 부담감에 사람만나기도 겁나네요.
어젠 친구들을 만나 닭고추장불갈비를 먹는데 전 열무국수만 끄적이다 왔답니다. 이러다 우울증걸리겠어여...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적응이 되려는지 다들 힘내시구 힘좀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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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7세....ㅡ,.ㅡ
저는 25이예여 ^^; 냐하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데여뭘~
하여튼 교정인이 되신걸 진짜 축하드려요 ^^~*
어 그리고~ 뭐 좀 먹기불편하셔도,
좀있음 금방다 적응해요~
움~ 한 1~2주면 에지간한건 다 적응되고요,
한달정도면 완벽한 적응되실겁니다.
어 그리고~ 에지간한건 다 드시게 될거구요~
끈적거리는거랑 질긴거 딱딱한건 드시면 안되는거 아시져^^
알타리무, 깍뚜기, 떡, 캬라멜, 오징어 뭐 등등.....
조심하시와요~
하여튼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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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그런 음식들마저도 다 잘먹고 있는지..^^*
반가워요.. 반가워요...
조금있으면 다 잘 적응될거예요..^^
나이.. 누가 많데요...?? ^^
저도 그렇고 여기엔 20대 중후반에서 30대도 많으신걸요~
비용도 많이 들고 그래서... 일하면서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시고.. 성인교정에 편견도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요즘 주변에도 치아교정하는 분들이 참 많거든요..^^
그러니.. 다들 힘내고... 씩씩하게 잘 해나가요....^^*
아웅~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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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살인데...교정한지는..4월 10날 부라켓부치고 와이어달고 했으니깐 오늘로 9일째이네요..ㅋㅋ..맨처음 5일정도는 잘 못먹었는데..지금은 잘 씹어 먹고 있어요..배가 고파서..^^..
힘내시고..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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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당근 음식 오징어까지 다 먹슴다...;;;;;;
흑...주위에선..교정기는 멋으로 낀거라며..놀린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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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요 넘 배고파서리 막 꿀떡 꿀떡 넘키며 살아가구 있구여
전생에 뱀이 아닌가 싶어염
이젠 교정기가 섹쉬하다는 말도 듣는답니당^^*(반딱반딱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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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은 아픔을...저두 면같은거 잘게 잘라서 숟가락으루
떠먹는데...저두 얼마 안됐거든여..암튼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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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불갈비를 앞에 두고 어찌 그런 서글픔을 당하셨다냐.
다음번에 친구만나면 폭력(?)을 써서라두 먹을만한게 있는곳으로 끌구 가세여.전 그러구 있찌요.하하하.매에는 장사없더군요.음하하.짱이님 힘을 키우세여.그게 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