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두달째^-----^

이
이쁜미소 새싹
22년 전 · 조회 1,162
와~올만에 왔네여.직장인이다보니 바빠서...
회사에선 컴을 못쓰거든요.왜냐....노가다니깐..ㅜ.ㅜ
집에서는 싸이하다 깜박하구여.잘들 지내셨죠?열분...내 기다리는이없지만 열분 반가워유..^----^
이제 교정 두달째 들어갑니다.병원에서 3주뒤에 오래서 지난 이주간 병원안가구 아무이상없이 잘 살구있지요.
근데 이닦기가 넘 지겹네여.이닦기 귀찮아서 밥 이외에는 잘 안먹게
되네여.먹구싶은게 있음 밥대신 먹구있죠.앞니가 아직 좀 뻐근해요.
어금니는 밥 먹는데 아무 불편 없는데..원래 앞니만 아픈가여?

요즘 제가 원숭이가 된느낌이예여.원래 원숭이가 욕심이 많아서 입속에 음식물을 모아서 먹잖아여.제가 그래요 지금.
밥먹구나면 양쪽볼에 왜 음식물이 안넘어가구 모여있는지...어금니쪽으로 모여있다니깐여...순간 원숭이 같다는 슬픈 생각을 했어여. 엉엉.. 흑흑 ㅜ.ㅜ

오늘 저녁은 김밥을 해먹었어여.요리를 조아라해서 직접 했지요.
단무지가 조금 걸리긴 했지만 소화완전히 됐지요.
어라...먹은지 두시간 지났다...또 배고프다..뭘먹지 ..냉장고 청소하러 갑니다...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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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냐하하 원숭이~ ㅋㅋㅋ
공감 100% 워낙 그쪽에 잘 끼자나여 ^^;
ㅋㅋㅋ 욱겨죽는지 알아쓰여~ ㄴㅑ하하하~

정모할껀데 설에 사시믄 나오세여~
rain2161@hotmail.com
rain2161@hanmail.net 로 연락주세여~
기다릴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이
서울에 삽니다.나가도록 노력해보줘.워낙 바빠서.....바쁜척좀 해볼라구여..ㅋㅋ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