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 목욜날 세브란스에서 교정해요...^^
오늘 마지막발치끝내고...목욜날 바로 교정하네요..
저희누나가 어렸을때 교정을해서 마니 힘들어한걸봤는데...
저는 잘 참아낼라구여...ㅋㅋㅋ 입이 앞으로 마니 나와서...남들앞에서 크게 잘 웃지도못하구...ㅜ.ㅜ 원래 디게잘웃는데...입모양때문에...잘 웃을수없다는게...저한텐 큰 스트레스더라구여...^^
그래서 늦은나이..? (24세)에 교정을 시작하려구요..ㅋㅋ
저는 아픈건 두렵지않아요...^^ 제가 좋아서 하는거니까...
하지만...밥을 잘 못먹는다는게...마니 두렵네요...ㅎㅎㅎㅎㅎ
여기있는분들도...모두 교정하신분들이니까...앞으로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오늘 마지막발치끝내고...목욜날 바로 교정하네요..
저희누나가 어렸을때 교정을해서 마니 힘들어한걸봤는데...
저는 잘 참아낼라구여...ㅋㅋㅋ 입이 앞으로 마니 나와서...남들앞에서 크게 잘 웃지도못하구...ㅜ.ㅜ 원래 디게잘웃는데...입모양때문에...잘 웃을수없다는게...저한텐 큰 스트레스더라구여...^^
그래서 늦은나이..? (24세)에 교정을 시작하려구요..ㅋㅋ
저는 아픈건 두렵지않아요...^^ 제가 좋아서 하는거니까...
하지만...밥을 잘 못먹는다는게...마니 두렵네요...ㅎㅎㅎㅎㅎ
여기있는분들도...모두 교정하신분들이니까...앞으로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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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급다 나이 많아여~
걍 평균이져뭐 *^^*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른거니깐,
절대로 늦은거 아닙니다. 화이팅!
그리고,
첨에만 적응이 안되서 잘 못먹지,
적응되면 먹어선 안될것만 빼고 다 먹게되니깐,
걱정하지 마세요 *^^*
즐교하시고,
세브란스병원 좋은지 이야기좀 많이 올려주세여.
여긴 대학병원 다니시는 분의 정보가 별로 없어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