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도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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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ie
22년 전 · 조회 961
푸헐... 오랜시간동안 여기서 많은 님들 이미 시작하신 글들 살피며 고민고민 해왔죠. 드디어 오늘 교정과에서 본뜨고 사진찍고 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앞니 아래위 사이가 벌어져서요,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어찌나 무섭게 들리는지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오늘 이렇게라도 시작 한 기념으로 저도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종종 자주 뵐 수 있게 되길 바라면서...

혹시 수술해서 치료하신 분들있으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술할때는 입원도 해야한대요.. 엉엉...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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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오호~ㅡ,.ㅡ 수술.....
대략 아니, 대놓고 무섭내요...
수술이란게 간단한게 아니니깐.....

그래도 어쩝니까?
꼭 해야하는거라면 해야할테고,
님이 선택하신거니깐 굳건하게 하셔야죠.
침착하시고, 다 잘될거라고 믿읍시다 *^^*

저는 수술은 안해서 딱히 무어라 드릴말씀은 없고,
용기 잃지 마시고, 수술후 교정까지 다 완벽하게 하셔서,
밝고 자신있는 미소 갖게 되시길 응원할게요~ *^^*

자주 들르시고요,
수술이야기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수있으니깐,
올려주시면 좋겠네여~
화이팅 하시고 저의 행운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드릴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