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글고 아직도 고민입니다.
엇그제 병원에 갔다왔는데 이제야 드뎌 스플린트를 빼도 된답니다.
마지막 한달,, 굳히기를 하고 있습죠~~~
그런데 마지막 한달 되는날 설측인지 순측인지 결정을 해야한다 하는데.. 사실은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뭘 고려해야할지 사실 그것부터가 난감합니다.
효과는 정말 별반 차이가 없을지......설측의 경우 정말 그렇게 힘든지....
정말 효과면에서 다를게 없나요? 병원에서는 추세는 거의 콤비쪽이고, 효과면에서도 한두달 정도 설측이 더 오래하게 될거라 하구요,,,
사실 2년을 넘게 하는데 한두달 정도면 너무 문제될게 없을듯 하기도 하면서 정말 값이 비싸고 보기만 좋은지... 괜히 고민하고 있습죠~
글고, 얼마나 힘든지...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적응력도 무서울만큼 빠르지만,,,,한 4~5개월 힘든가요?
엉엉엉~~ 도와주쇼,,, 모든분들이 시작할 시기엔 저같은 고민을 했었겠죠?
글고 교정기간동안 결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거 참,,,,그렇담 설측인가요?
님들의 훌륭한 답변 기달려요,,,,,,제가 묻지 않은 부분들도 교정선배님들이 알아서 달아주심 전 고마워 몸둘바를 모를것입니다. 헤~
암튼 많은 경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한달,, 굳히기를 하고 있습죠~~~
그런데 마지막 한달 되는날 설측인지 순측인지 결정을 해야한다 하는데.. 사실은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뭘 고려해야할지 사실 그것부터가 난감합니다.
효과는 정말 별반 차이가 없을지......설측의 경우 정말 그렇게 힘든지....
정말 효과면에서 다를게 없나요? 병원에서는 추세는 거의 콤비쪽이고, 효과면에서도 한두달 정도 설측이 더 오래하게 될거라 하구요,,,
사실 2년을 넘게 하는데 한두달 정도면 너무 문제될게 없을듯 하기도 하면서 정말 값이 비싸고 보기만 좋은지... 괜히 고민하고 있습죠~
글고, 얼마나 힘든지...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적응력도 무서울만큼 빠르지만,,,,한 4~5개월 힘든가요?
엉엉엉~~ 도와주쇼,,, 모든분들이 시작할 시기엔 저같은 고민을 했었겠죠?
글고 교정기간동안 결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거 참,,,,그렇담 설측인가요?
님들의 훌륭한 답변 기달려요,,,,,,제가 묻지 않은 부분들도 교정선배님들이 알아서 달아주심 전 고마워 몸둘바를 모를것입니다. 헤~
암튼 많은 경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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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측하고 고생하도많이해서,
에지간하믄 순측으로 하시라고 하고픈데,
결혼하실지도 모른다는 말에 콤비추천!
콤비하믄여 어차피 아래는 잘안보여서요,
사진찍어도 티하나도 안나요.
그니깐 장치 때고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냥 야외촬영이니, 결혼식 까지도 걍 하셔도 될걸요.
저는 교정후 찍은 사진에서 움~ 하낫도 티안나요^^;;;
첨에 한 3~4달 정도 발음이랑 혀아픈거 적응하시믄,
그담부턴 티도안나고 좋습니다.
저는 그래서 참 "돈이 좋구나...."라는걸 가끔느껴요*^^*
기간이나 기능면에서는 아무래도 순측이 좋긴하지만,
별반큰차이가 있는건 아니라고합니다.
글고 만약 큰차이가 있다고 하면,
누가 콤비나 설측 하겠습니까? 안그래요? ^^;;;
여하튼 스플린트랑 안녕~ 하시게 된거 축하드리고요,
얼렁 교정하시길 빌게요~ ^^;;
그동안 스플린트땜에 고생많으셨는데,
떼어버리면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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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은 마니 드셨어요??? 전 오늘 중화요리 A코스를 먹었답니다. 근데 배가 불러서 마니 몬먹었어요
저 이제 7킬로 빠졌답니다. 조만간 몸무게가 60킬로대로 진입할듯 ㅡㅡ^ 엄마가 보면 깜짝 놀라겠죠?? 제 동생은 운동을 마니해서 가슴이 터질 듯하다던데.... 요즘말로 몸짱됐는데 형은 삐쩍 골아서 뼈만 남았네요 .. 몇년전에는 90이 넘었었는디..
얼래벌래 헛소리만 하고 가네여 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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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대로 그 후엔 발음이 조금 불편한 것 빼고는 적응이 되어 괜찮다고...
그리고, 쌤한테 말씀하셔서 웨딩촬영이나 결혼식할 때는 장치를 빼 준다는 확답을 받아내셔요...
저도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나이가 나이인만큼 걱정이 되서 확답을 받아냈거든요^^
결국...어디가 좋다는 이야기를 못 했음 ㅋㅋㅋ
둘다 해본 사람이 없어서 누구도 어느쪽을 하라고 단정짓지는 못 할 것 같은데요?
님이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가 관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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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내가 말을 좀 험하게 해서 그런가?
글에서 풍겨지는 연륜(?) 때문인가?
여튼...기혼으로 봤다는 말에 충격 먹었음...ㅠ.ㅠ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