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배아파 죽겠슴더.. ^^;;;;;;;;;;;;;;;;;

스
스마일씨 새싹
22년 전 · 조회 1,122
하도 웃었더니 배아파 죽겠슴더 ㅡ.ㅡ;;

ㅋㅋ 저 집에 못올뻔 했어요 -_-;;
제가 타는 버스가.. 정거장이 버스중앙차로로 바꼈데요 -_-
아저씨가 문 안열어주는거.. 막 두드려서 열고 탔습니다 --+
막차가 안열어주면 어쩌겠다는거..ㅡ,.ㅡ^

아. 오늘 너무 재밌었어여~
시린파랑, 이쁜미소, 리아, 올리비아, 인생은코메디,바른이, 나사맨, 10, 카르페디엠, 치아미인..
하나둘셋... 열.. ㅋㅋㅋ 저까지 열한명.. 에블다니 님들~~
정말 재밌었습니다 ^^;
어뜨게 -_- 다들 첨보는데도.. 진짜.. 맨날 보는듯한.. ㅋㅋㅋ

ㅋㅋㅋㅋ 전.. 5시간 자고 일어나야함더 -_- 먼저 잘께요.. ㅋㅋ
다른분들.. 막 3차까지 가고 계신거 아녜요? ㅋㅋㅋ

오늘 정말 대박이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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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6시간만에 다시 강남입니다...-.- 아 배고파..::
22년 전
올
오....아르바이트 한다더만....6시에 다시 강남이라...
나 같으면 그냥 거기서 새벽까지 놀았겠네...
22년 전
ㅋㅋㅋ 아파서 못먹는다더니, 소리없이 참도 잘먹던 우리 스마일씨~!
남자는 음식앞에서 깨작거림 재수없어여.
넘 잘먹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 스럽던쥐~ㅋㅋㅋ
키도 훤칠하고 인물도 좋고 어리고~ 으흐흐흐흐~
교정마치면 한인물 하겠던걸~ 이뿌해주꼐~ 으흐흫흐~
여튼 잘 들어가서 다행이네. 담에 꼭 다시만나자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1
10
부지런하시군요 걍 하루 제끼시지 ㅋㅋㅋ
모임에 나갈까 말까 망설였던걸 후회하구있어요
망설였던분들 담엔 꼭나오세요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22년 전
이
다덜 어제 무사히 귀가들 하셨나보군요.
전 어제 넘 웃구 추운데 있었더니 집에 가는한시간 내내 기침만 하다가서 얼굴이
뻘겧게 달아올랐어여...이 목이 빨리 낫기를 다덜 기도해 주세여...예전의 옥구슬 목소리 돌리도..ㅜ.ㅜ
어제 저두 아픈몸 이끌구 가길 정말 잘했다 생각 되네여.
다음에는 더 잼나게 놀아요...다음번에는 무조건 친한척 알죠?그럼 수고^^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