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인 되다..

찡
찡
22년 전 · 조회 1,007
지난주 금요일에 브라켓을 달았어요.
브라켓만 달았는데도 음식을 잘 못 먹겠어서. 죽만 먹고 있어요.
수요일에 와이어 달러 가는데... 와이어 달고 나면 정말 힘들다면서요? ㅜㅜ
저는 순측으로 것두 메탈로 했습니다~
아주 인조인간이 따로 없더군요.. 근데 제가 외국 나가 있어야 하니까.. 아무래도 그게 안전할 것 같아서..  
의사 선생님이 저는 치아구조가 아주 정상적이라..(교정해서 제 수준으로 만들 정도라고.. ^^) 치열조금 삐뚤어진 것만 하면 되니까.. 1년 반 정도만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자꾸 삐뚤어져서.. 예방 차원에서 교정한 거라서요..주위에서는 왜 하냐 그러지만.. 제가 신경 쓰이니까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하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외국에 나가 있어서 매달 치료 못 하니까 1년 반 잡은 거에요.
빨리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브라켓 달고나서 거울 보고는... 너무 놀래서... 투명으로 할 걸.. 후회 엄청 했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어쩔 수는 없지만...ㅡㅡ;;
입안이 다 헐어서 고통스럽긴 하지만.. 빨리 끝내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올 것 같은데.. 반가워 해 주실거죠?
그럼.. 더운데 더위 먹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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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저도 오늘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연결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더라구요...
낼부턴 아플꺼라는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우리 홧팅합시다^^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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