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랫만에..

망
망치 새싹
22년 전 · 조회 959
너무나 오랫만에 이사모에 들어왔네여..
가입은 올해 1월에 하구선 가끔씩 들어와서 많은 글들만 읽고 나갔던...
너무나 무관심했었던...지난 몇개월~~~ㅋㅋㅋ

정모도 하시구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것 같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여..
전 교정한지 9개월 접어들었네여..
다른 분들처럼 그리 아프지도 그렇타구 못 먹지도 않거든여..
칭구들은 나와 교정은 찰떡궁합이라고 놀리기도 한답니다..푸헐~~~

이제 교정이 나와의 일부가 된 것 같이 그냥 무시하고 삽니다..
한달에 한번 치료받고 오는 날은 종일 아프더니 그 이후로는 언제
아팠냐는듯이...
이러니 찰떡궁합이라 하겠져~~ㅎㅎㅎ

여러분들 얘기도 듣구 저와같은 고생을 똑같이 하니 조금에
위안이 되는군여~~
자주 자주 들러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많이 들어야겠네여..

담에 나두 정모 나가야징~~
꼭 나가게 해주이소~~~ *^^*
2 저장
댓글 2
이
저도며칠만아프고안아파요ㅎ혼자 밥도잘먹고..ㅎ
오늘도 엄청많이먹엇어요+_ +ㅋ
22년 전
말로만 꼭 나온다 하지마시고,
언제나 열려있으니 꼭 나오시지요 ㅡㅡ^
어찌나 다들 재밋는지 함 와서 보셔야하는건데 ^^*
하여튼 담번 모임에서 꼭 뵙고싶습니다.
꼭 나오셔서 같이 수다떨고, 맛난것도 묵고 그래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