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OPIc시험 보러 시청까지

복부비만 새싹
13년 전 · 조회 1,173

힘들어요. 갑자기 말하기 시험 본다고 급 접수해서 시청까지 왕복 2시간 ㅜㅜ

 

 

영어 말하기 시험 봐 보신 분 계세요?

 

이게 이렇게 진빠지는 건지 몰랐습니다.

 

 

엉엉. ㅠㅠ.

 

잉글리시야, 언제쯤 내 곁을 떠나줄거니? 나 사십 되도 괴롭힐 건 아니지? 아니지?!!!

 

 

 

 

날씨도 쌀쌀하공. ..........

 

내 오장은 더욱 쌀쌀한 월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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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쌀쌀한 날씨에 시험보고 오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 ㅅ<

13년 전
루

아효 ㅋㅋ 전 토익스피킹 했는데 저도 오픽준비 해야겠어염 슬슬

13년 전· 수정됨
돌

듣기시험본다니 부럽네요. 전 이제 막 토익공부시작한 늦깎이네요.

 4개월공부해서 800은 커녕 700은 넘을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700은 넘어야  8월에 보는 시험 접수할 수 있는 자격되는데..

영어땜에 나두 걱정이네요. 에휴 ㅠㅠ

13년 전· 수정됨

영어영어영엉영어어어어어어어어잉여잉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촉

이 놈에 영어는 따라다니네요 ㅠㅠ ㅎ 취업하면 빠빠이 일 줄 알앗는데 그게 아녜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1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