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치료 간화사가 해도되나??

22년 전 · 조회 1,599
사실 교정치료는 간호사가 숙련 된 사람이라면 거의 의사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장치는 대량으로 환자를 볼 수 있게 고안된 것입니다. 더 이상 의

사의 솜씨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지요. 얼마전만 해도 의사가 직접 철사

를 구부리고 장치를 부착하고 하는 과정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는

미리 만들어진 장치와 공장에서 만들어져 나온 철사에 의해서 더 이상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구두도 수제화가 좋듯

이 손으로 직접 정성을 들여서 해야지 좋지 않냐고... 하지만 아무리 사람의 손길

이 훌륭해도 과학의 힘을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환자가 점점 많아질 수록

더욱 그렇지요.


의사는 배를 운전하는 선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향을 지시하고 중간에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수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끔씩은 기계실의 젊은 선원

이 못고치는 고장난 기계를 그의 오래된 기술로 고쳐주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

은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에 배를 정박시킬 것이냐를 결정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

다.


밴드를 끼워서 마추는 역할은 간호사가 해도됩니다.하지만 장치를 달아서 최종적

으로 구 위치를 잡아서 부착하는 역할은 의사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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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교
교정중
그렇더라도 그동안 의사를 두번밖에 못 봤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교정 치료가 많지 안은 일반치과에선 당연히 의사가 신경을 써줄텐데.. 교정치과가 가격면에서 비싼 이점이 과연 얼마나 클런지요.
22년 전
교
교정끝
음냐....제생각인데 ....간호사분들이 하시는거 좋은 데요...

몇많원 짜리 철사 쓰시면서...교정비 500에서 1000받는것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간호사분께서들 도와 주시는거맞지만요.....그냥...교정비는 100이하가 적당한듯 합니다...저는 교정을 끝낸사람으로써...많이 아쉬워요..일은 간호사가 다하고, 돈은 의사가 다챙기고....간호사가 고무줄 다챙겨주는데....
반성하세요...샘님들은.....
22년 전
임
임교정
의사를 두번밖에 못봤다는 예기는 무슨 말씀이신가요?
위에 글과 메모랑 읽었는데 이해가 안간다는 ^^;
뭐가 중간에 지워졌나요? 아무튼 저도 교정전문 다니는데요.
제가 교정전문 다니는 이유가 의사샘을 자주 보기때문이지요.
위생사분이 스켈링이나 이것저것 세심하게 챙겨주시는것이
좋더라구 의사샘이 너무 안보면 싫어요.
제 친구는 아에 의사샘이 첫날만 보구 담부턴 보지도 못했다는
ㅡ.ㅡ;;;
22년 전
뚱
전 치과가믄 의사샘이 한번 봐주시고... 머머 하라고 간호사 언니한테 말하믄
언니가 해주고.. 마지막에 의사샘이 점검한번 하고.. 그러는데...
22년 전
뚱
그게 더 좋은것같아요... 어렵고 그냥 지시만으로는 못하는 부분도 많으니깐...
그런부분은 의사샘이 해주시고... 매일 하던거나... 간단한거는 간호사 언니가
해주고....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