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방금 누운 사랑니 수술하고 왔어요

라
라라 새싹
21년 전 · 조회 2,183
방금 누운 사랑니 수술하고 왔어요
생각보다 않아픈데,마취가 풀리면 어떨지..
이를 자르는건지 타는냄새도 나고 입안쪽을 쑤시는 느낌도 있었어요
담주에 위아래 모두 장치 달고 위어금니 빼기로 했어요
오늘 2번째 교정비 입금했어요
3번 남았는데..
빨리 시간이 지나서 교정 다끝났으면..
교정비 완납때까지 교통비외에는 쓸수없네요
불쌍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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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 대수술 하고 오셨군여 ^^*
근데 막상 겪어보니깐 생각했던것보단 괜찮지 않아여?
수술같지도 않구 ^^* 히히히~
하여튼 이것도 몇일 지난 글이라서 이젠 좀 괜찮아 지셨겠죠?
이구 게을러서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

아그라고 담주에 아 요번주군여... 몇일 지났으니. ㅡ,.ㅡ;;;
장치 모두다 단다고 하시니 넘 감축드리구요,
장치다는건 별것 아니니깐 너무 걱정마시구요.

언제나 문제는 교정비.... ㅠ.ㅜ
전 아직 절반도 못냈는데....흑흑흑.. 괴로운지고....
우짜든 괴로운 생활의 연속이져...
그래도 앞으로 가지런해질 치아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
라라님 그리고 그외의 우리 이사모 회원들 다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시
저는 장치도 다달았고 경과를 지켜보다가 누워있는 사랑니를 빼게 될거라는데 예전에 동생이 그 수술로 얼굴 팅팅부어서 꼬박 하루반을 생고생하는 걸 봐서 너무너무 무섭고 걱정스럽답니다.
근데 님은 수월히 끝나신것 같아 참 다행이시네요.
수술후에 어땠는지 너무 궁금해요. 시간이 되실 때 경과에대해 글 올려주시면 저같은 분들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꼭 올려주세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