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치아교정한지 3주 째~

이
이뻐지자
21년 전 · 조회 1,361
ㅇ ㅏ........ 이제 먹는데두 아무련 지장이 없어졌ㄸ ㅏ..
살도 안빠졌ㄸ ㅏ.ㅋㅌㅋㅌ
이제 딱딱한거만 아니면 잘 먹는다..
그래도 가장 고민 거리는 음식먹고 난후
와이어 사이에 끼는 음식물이다...
ㅇ ㅏ~ .. 맨날 먹을때마다 이를 딱을수 없구...
특히 밖에서 친구들이나 선배들 만날땐 더 더욱,...
신경쓰여서 음식을 못먹는다...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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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iasori
ㅎㅎ 전 칫솔휴대하고 다녀요.. 항상 닦을 준비가 완료죠
21년 전
3주째인데 벌써 딱딱한거 빼고 다 가능하세요?
우와~~~~~ 좋으시겠어요.
저는 그때는 죽도 겨우 먹었었는데........ ㅡ,.ㅜ
모 하여튼 그래도 브라켓이란것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깐,
항상 음식은 경계하고 조심하여야 합니다 ^^*
그래두 맛난음식 잘 드시고 계시다니 정말 보기는 좋으네여 ^^*

그리고 식사후에는 가급적이면 잇솔질 해줘야 좋은데,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분위기에 휩쓸려서 잇솔질할 타이밍을 놓치기 마련이죠.
저도 그래서 한동안은 쪼까 찝찝하기도하고 고민도했었는데여,
에지간하면 그래도 화장실 갈때 잇솔질 한번 해줍니다.
그리고 또 2차 3차 가더라도 생각날때 한번 해주죠~
아니면 화장실가서 가글이라도 시원하게 한번 해서,
대충 입안에 끼인 이물질을 빼내주기라도 하던가요 ^^*
그럼 한결 찝찝함이 덜해져요....
물론 최고는 식사후 음식섭취후 바로 잇솔질 하는게 최고지만....ㅡ,.ㅡ

하여튼 될수있는한 잇솔질은 해줘야하구욤,
사람들 눈치볼 필요도 없어여. 걍 벅벅벅 깨끗이 닦으세요.
그리고 외출시 칫솔은 필수입니다.
즐교하시구요 아 배고프네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왕
왕눈이
전 이제 10일 됬으니까 저보다 조금 먼저 하셨네요.
전 칫솔은 안가지고 다니지만 이쑤시게와 치실은 꼭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딱딱한 음식보다 더 무서운게 질긴 음식이더군요..ㅡㅡ;;
설측교정을 하는지라 음식물이 더 잘 끼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뻐질 그날을 기다리며.... 기꺼이 행복해 한답니다..
21년 전
활
활짝
교정하고 치실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전 요즘 이를 닦아도 닦아도 좀 찝찝해요
치간 칫솔을 사용하긴 하는데
어금니 안쪽 구석까지는 손이 잘 안닿더라구요
이를 닦아도 먼가 음식이 계속 남아있는 듯한 느낌;;;
21년 전
티
전 이제 한달 좀 넘었는데 님처럼 못 먹는거 없답니다..ㅎㅎㅎ
여튼 밖에서 음식먹을때 참 난감하시죠??ㅎㅎ
전 항시 칫솔, 치약, 치간칫솔, 치실, 가글 휴대하고 다니는데요..
근데 막상 양치하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물로 입안을 많이 헹구고요..
가글로도 헹구고요..
그래도 빠지지 않는 음식물은 이쑤시개랑 혀를 이용해서
빼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물로 헹구고..
전 음식물 빠질때까지 헹굽니다.. ^^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