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한지 10째...
ㅋㅋ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되가네여..
볼안쪽을 헤집에 아프기만했는데 이젠 제법 적응됐어여~~
어제는 그토록 먹고 싶었던 삼겹살을 먹었답니다..
롤 삼겹살이라고... 젤 얇은거...
씹기는 아직 불편하지만 먹고싶은거 먹으니 이제야 살것같네여~~ㅋ
발음은 아직까지 불편한데 주위분들은 알아서 듣네여..
빨리 적응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여러분 모두 힘내세여~~~
이뻐질 그날까지...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되가네여..
볼안쪽을 헤집에 아프기만했는데 이젠 제법 적응됐어여~~
어제는 그토록 먹고 싶었던 삼겹살을 먹었답니다..
롤 삼겹살이라고... 젤 얇은거...
씹기는 아직 불편하지만 먹고싶은거 먹으니 이제야 살것같네여~~ㅋ
발음은 아직까지 불편한데 주위분들은 알아서 듣네여..
빨리 적응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여러분 모두 힘내세여~~~
이뻐질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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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몇 주 정도 지나야 익숙해지신다고 하던뎅..여하튼 잘됐네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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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삼겹살~ㅋㅋㅋ
정말 맛나죠??? 그맘 정말 200% 다 이해해요~
눈물이 다 나려구 그러네~^^*
어째든 그토록 원하던 삼겹살 드셔서 다행이구욤,
잘 씹지 몬해도 참 맛나죠? 저도 그거 겪어봤어요~
좀만 더 참으시면 정말 먹어선 안될것 빼곤 다 잘드시게 되니깐,
조금만더 잘 참고 견디세요.
즐거운 교정 아시죠?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