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입술에 물집이 잡히더니만...
치과 다녀오구 나서 입술에 물집이 잡혔어요. ㅠㅠ
첨에는 치과가서 너무 입을 벌려서 그런것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헤르페스 바이러스인지 뭔지 피곤하면
기승을 부리는 넘때문에 생긴것이라네요. ㅠ0ㅠ
무슨 에일리언이 알깐것처럼 정말 무섭게 작은
물집이 마구 퍼지더라구요. ㅠ.ㅠ 아 징그럽구 ㅡ.ㅡ;;
그러더니 그것들이 터지고.. (쓰다보니 점점 무섭고 징그러워지네.. ㅡ.ㅡ;)
그러더니 딱지가 생겼네요.
꼭 짜장면 먹다가 입가에 짜장면 뭍은것처럼 웃긴 모습이
되었어요. 왠지 거지같아 보이기도하고 입가에 이런거
생기니까 웃기네요.
여러분들은 몸관리 잘하셔서 입술물집 안나게 잘하세요.
그리고 꼭 물집 아니더라도 치과가면 입술보호제 잘 바르고가세요.
저는 남자라서 아무것도 안바르고 가다보니 입을 쩍쩍 벌리니까
입술이 찢어질때가 있더라구요. 피나구...
그래서 슈퍼에서 사과맛나는 스틱인가 그거 샀습니다. ㅡ0ㅡ
예전에 '가람휘'님 일기 봤는데 그말 안들었다가
피났답니다.
첨에는 치과가서 너무 입을 벌려서 그런것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헤르페스 바이러스인지 뭔지 피곤하면
기승을 부리는 넘때문에 생긴것이라네요. ㅠ0ㅠ
무슨 에일리언이 알깐것처럼 정말 무섭게 작은
물집이 마구 퍼지더라구요. ㅠ.ㅠ 아 징그럽구 ㅡ.ㅡ;;
그러더니 그것들이 터지고.. (쓰다보니 점점 무섭고 징그러워지네.. ㅡ.ㅡ;)
그러더니 딱지가 생겼네요.
꼭 짜장면 먹다가 입가에 짜장면 뭍은것처럼 웃긴 모습이
되었어요. 왠지 거지같아 보이기도하고 입가에 이런거
생기니까 웃기네요.
여러분들은 몸관리 잘하셔서 입술물집 안나게 잘하세요.
그리고 꼭 물집 아니더라도 치과가면 입술보호제 잘 바르고가세요.
저는 남자라서 아무것도 안바르고 가다보니 입을 쩍쩍 벌리니까
입술이 찢어질때가 있더라구요. 피나구...
그래서 슈퍼에서 사과맛나는 스틱인가 그거 샀습니다. ㅡ0ㅡ
예전에 '가람휘'님 일기 봤는데 그말 안들었다가
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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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일만 열심히 하지말고 좀 인생을 즐기라니깐... ㅡㅡ^
일만 글케 열심히 하니깐 입술이 부르트지....
내가 좀만 피곤하면 입술이 잘그러는데... 난 아주 병적으로 그래...
그거 정말 짱나... 물집 조그만것들이 뾱뾱뾱~
나중에 터지면 더 짱나구~ㅋㅋㅋ
약국가서 입술부르튼데 바르는거 사서 발러.
아크로비??? 바크로비??? 뭐 하여튼 있는데 잘듣더라.
그거 허옇게 입술에 바르면 더 욱긴다~ㅋㅋㅋ 우걀걀걀~
하여튼 올해는 제발 일좀 적당히하고 나처럼 열심히 놀아바~
일하면서도 놀거 다놀구 그래도 되는데...
맨날 일만 열심히 하구... 쯔쯔쯔...
몸이 남아나질 않어...... 이구이구.....
감기 조심하고 보약한첩 해드셔요~
그게 안되면 아쉬운데로 자양강생 "박카스"라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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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런 증상이 보인다 싶으시면 바로 연고 바르세요..
아마 '아시크로버' 였던거 같은데..
기미가 보인다 싶을때 바로 바르면 더 크게 안 부푼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도 피곤하면 쉽게 부르트곤 한답니다..
몸관리 잘하세요..
피곤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헤르페스 그넘이 바로 뚫고 올라오니
항시 조심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