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디어....

희
희망
21년 전 · 조회 932
지금 막...치과에 다녀왔습니다...

2번째 치과 방문이죠...

고무줄을 아주 손쉽게...20초도 안되서 빼더군요...

그다음에 바로...교정장치 달았습니다...

지금 달고 있네요...ㅎㅎㅎ

신기하게도 저는 왜 반지란걸 안할까요??

까먹고 안했나?? 암튼..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브라켓을 달았어요....

조금씩 아파옵니다...

방금 점심을 먹고 양치를 하는데...너무너무 힘들더군요...

조금씩 아프기도 하면서...흑흑...조금씩...조금씩...아파옵니다~~

견디기 힘들면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네요...

버텨봐야죠...

거울앞에 제 모습...흠...난감합니다...

이상...진정한 교정인이 된 희망이였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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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ㅋㅋ 추카추카여~
열씨미 즐교 하세용~^^*
21년 전
환
우와 충치치료도 안하셨나봐요+ㅁ+
전 충치치료와 검사까지 총 네번가고 발치 두번에..
일곱번짼 가야 교정시작인데요^^ ㅊㅋㅊㅋ!!
즐교^^
21년 전
a
ani
반지안하셔도 되나봐엿?--; 그거 불편해엿;;아무튼..의사선생님이 알아서 해주실거니깐 넘 걱정하시 마시구요. 이제 브랏켓 붙이셨으니..첨엔 힘드실거에여. 열심히 교정하세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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