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진정한 교정인...

희
희망
21년 전 · 조회 1,153
오늘 드디어...아랫니까지 브라켓을 달았어요...

윗니 브라켓달때 이렇게까지 아프지 않았는데...

아랫니 다니...너무나도 아프네요...

이제야 진정한 교정인이 되었네요...

요즘 잘 안들어와서 조금 미안한 맘이 좀 있네요...ㅎㅎ

자주자주 들를께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저장
댓글 3
화
진정한 교정인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21년 전
꼼
^^ ㅊㅋㅊㅋㅊㅋ 이젠 얼른 민간인이 되길~~~^^
21년 전
아
저두 빨랑 아랫니 브라켓 달구싶네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