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제 티비를 보다가 허걱!!!

위
위스키~
21년 전 · 조회 909
어제 티비를 보다가 유선을 돌리던중....
무슨 닥터란 프로그램을 보게됬는데
치과의사선생님이 나와서 치아에 대해 설명하시더군요..

제가 본 장면은....
잇몸에다 나사 두개 박는거였는데....
정말... 허거걱!! 했습니다...
저게 말로만 듣던.......
그장면을 본순간 ... 공포심 100% 상승...
차라리 보지 말것을....
근데... 희한하게 그시간에 그프로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점점 공포심은 생기고.....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을것인것을........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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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
ㅎㅎㅎㅎ 저도...한번씩....그런사진 보게되면...
내가 정말 저럴까? 하는 공포심과 호기심...등등을 느낀다지요..ㅎㅎ
21년 전
저는 지금까지 스크류를 6대를 박았습니다.
이젠 껌입니다. 그냥 생활이였습니다.
나중에는 마취 안하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크하
21년 전
티
스크류 박는거였나요??
전 임플란트 하는거 봤는데..
막 눈을 찡그리면서도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ㅎㅎㅎ
근데요.. 스크류는 진짜 별거 아니에요..
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프고요..
금방 끝나요..
임플란트는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21년 전
환
헉...저도 그거 하기로 되어있는데
그렇게 아픈가요??... 잇몸에 두개하는거여..ㅠㅠㅠㅠ
21년 전
다
헉..!!
저는 치과 같을때
20대 사라이 박는거 봤는데
공포100%로 였어요ㅠㅠ
21년 전
다
근데저는 아님 휴...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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