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를 보다가 허걱!!!
어제 티비를 보다가 유선을 돌리던중....
무슨 닥터란 프로그램을 보게됬는데
치과의사선생님이 나와서 치아에 대해 설명하시더군요..
제가 본 장면은....
잇몸에다 나사 두개 박는거였는데....
정말... 허거걱!! 했습니다...
저게 말로만 듣던.......
그장면을 본순간 ... 공포심 100% 상승...
차라리 보지 말것을....
근데... 희한하게 그시간에 그프로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점점 공포심은 생기고.....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을것인것을........ ㅡ_ㅜ
무슨 닥터란 프로그램을 보게됬는데
치과의사선생님이 나와서 치아에 대해 설명하시더군요..
제가 본 장면은....
잇몸에다 나사 두개 박는거였는데....
정말... 허거걱!! 했습니다...
저게 말로만 듣던.......
그장면을 본순간 ... 공포심 100% 상승...
차라리 보지 말것을....
근데... 희한하게 그시간에 그프로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점점 공포심은 생기고.....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을것인것을........ ㅡ_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내가 정말 저럴까? 하는 공포심과 호기심...등등을 느낀다지요..ㅎㅎ
댓글 메뉴
이젠 껌입니다. 그냥 생활이였습니다.
나중에는 마취 안하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크하
댓글 메뉴
전 임플란트 하는거 봤는데..
막 눈을 찡그리면서도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ㅎㅎㅎ
근데요.. 스크류는 진짜 별거 아니에요..
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프고요..
금방 끝나요..
임플란트는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댓글 메뉴
그렇게 아픈가요??... 잇몸에 두개하는거여..ㅠㅠㅠㅠ
댓글 메뉴
저는 치과 같을때
20대 사라이 박는거 봤는데
공포100%로 였어요ㅠㅠ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