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1년6개월간에 종지부를 찍다..

★
★깜이★ 새싹
21년 전 · 조회 1,357
1년6개월간의 길다면길고 기나긴 교정이 오늘로써 막을 내렸어요..
오후2시쯤 치과에 가서 교정기를 떼고왔거든요
이빨이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브라켓을 펜치같을걸루 막 잡아 떼는데
아파서 눈물이.. 간호사 언니가 마지막이니깐 조금만 참으라구..
교정기떼구 스켈링을 또 거의 40분을 했어요.. 이빨에서 피나구.. 아프구..
그리고 나서 엑스레이찍구 뽄뜨구.. 낼 유지장치 달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을 이빨에 교정장치가 없구 맨들맨들해서 이빨이 좀 허전하네요..
여러분들도 이쁜 교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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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거
부러워요.. 예뻐진 이빨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구경하고 시퍼요~ ^^
21년 전
★
네 제 이빨보시면 수술전이랑 수술후 사진일꺼에요..
21년 전
치
치아사랑
브라켓뗄떼두 그렇게 아푸구낭..상상이가네요.~
21년 전
입
정말 부럽네요,, 유지장치도 열심히 하세요~ 활짝*v*
21년 전
축하해요~! 정말 부러워요.저는 이제 시작이거든요.^^
21년 전
어
그렇게아퍼요..ㅜㅜ? 벌써걱정된다는,,,ㅋㅋ; 좋겠어요~^^!
21년 전
티
진짜 부럽네요.. 전 어느 세월에 끝날지..^^
21년 전
로
아~~~ 정말 부러워요!!!
21년 전
이
부럽다부럽다,ㅠㅠ저도그렇게되고시퍼용,,
21년 전
그
1년 6개월이면 짧네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