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아마.. 지금 일자리를 잃을것 같아요..
몇년동안 계획만 세웠던 공부를 이제 시작하거든요..
며칠전에 입학두 했구요..
그런데..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하고..
동료들에게 몇달전 부터 미리 양해를 구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야간으로 입학을하고 했는데..
이제와서 양해를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그것도.. 차갑게.. 딱잘라서.. 들은척도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나는 이제껏 앞으로 신세를 많이 질것 같아서..
뭐든 양보해왔고.. 미안해서 뭐든 내가 다 짊어졌었는데..
참.. 허무하고.. 속상하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크네요..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사회생활 6년째 접어드는데..
내가 이제껏 무얼했나.. 하는 허탈함도 들고..
새삼 사회가 참 냉정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오랜만에 들러서 이런 안좋은글들 올리고 가서 죄송해요..
기분이 너무 우울하고.. 슬프네요..
몇년동안 계획만 세웠던 공부를 이제 시작하거든요..
며칠전에 입학두 했구요..
그런데..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하고..
동료들에게 몇달전 부터 미리 양해를 구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야간으로 입학을하고 했는데..
이제와서 양해를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그것도.. 차갑게.. 딱잘라서.. 들은척도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나는 이제껏 앞으로 신세를 많이 질것 같아서..
뭐든 양보해왔고.. 미안해서 뭐든 내가 다 짊어졌었는데..
참.. 허무하고.. 속상하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크네요..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사회생활 6년째 접어드는데..
내가 이제껏 무얼했나.. 하는 허탈함도 들고..
새삼 사회가 참 냉정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오랜만에 들러서 이런 안좋은글들 올리고 가서 죄송해요..
기분이 너무 우울하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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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6년차인데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는거 보니까 정말 하고싶었던 공부셨나봐요..? 지금 있는것을 다 포기하고 공부 시작할 정도로...
그 용기가 부럽네요. 다른것에 굴복하지 말고 꼭 하고싶으신 공부 열심히 하시길 빌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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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만나실꺼에요~ 공부 열심히하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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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해서 더 멋지게 발전하세요.
그 사람들이 부러워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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