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 장치까지 나왔다구 하는데요ㅠㅠ 턱이요...
제가 몇년동안...
턱관절이 안좋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소리가 났다가 안나는 경우도 있었고
심하지는 않았었거든요..
근데 1월 교정한다구 검사받구 하면서부터
턱관절이 굉장히 안좋아진것 같아요.
이제는 밥먹을때 입이 쫙 안벌어져요.
김밥 같은거 먹을때 말이에요. 조금만 벌려도 입에서 "딱"소리가 나요..
옆사람들이 걱정되어서 쳐다볼 정도로 소리가 크게요.. 민망하게 말입니다... --
턱주변이 항상 뻐근하구요..
그래서 턱관절 전문병원에 알아보니 만성이라네요...
검사받으면서 턱 벌리는걸 보시더니... 장애있다 하시면서
입 크게 벌리게 하시구서는 자로 재기까지 하는데요..
그때두 입벌릴때마다 치과 구석구석 울리도록 제 턱 소리 우렁차게 나더군요....
결과는... 턱관절 3개월.. 치료 받구 교정 치료 시작해야하십니다. 턱 이런 상태루 교정하면 나중에 교정 다시 해야할지도 모른다시면서....
근데 치료비두 만만찮더라구요..(교정비에 비하면 뭐 --;)
정작 우리 선생님은 첨에는 치아교정하면 나아진다 하시면서 그냥 시작하자구 하셨는데요....
제가 갈때마다 계속 심하다구 말씀드리니까 턱관절 치료를 그냥 해주신다구 하시는데요..
투명교정장치에다(제가 투명장치루다가 송곳니 다담에 있는 덧니 먼저 집어넣는 중이었거든요) 하얀 거를 발라주시면서 잘때만 끼라구 하시더라구요... 그거끼구 자면 입 악 무는 거 예방할 수 있다하시면서요...
글구 레이저 치료 받구요...
근데요.. 여전히 턱... 뻐근하구 밥먹을때 입 안벌어지네요..
이 상황에서 치아교정을 해야하나하구 고민되어서 밤에 잠이 다 안옵니다...
게다가 요샌 주변에서 제가 교정한다구 하니까 다들 말리구 난리에요.
제가 좀 치아는 고른편인데요.. 앞니 벌어지구 좀 돌출형이거든요..
다들 안나왔다... 치아 이쁘다 가뜩이나 마른 애가 여기서 더 마르면 어쩌냐구..
턱두 그렇게 안좋으면서... 적극 말리더라구요..
경험 해 보신분 많으실거에요... --;
가뜩이나 귀얇은 저.. 안좋은 턱에 여러 사람 성화에...
게다가 교정에 대한 깊은 회의까지....
엄청 걱정되어 치아교정 그만할까 하구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이미 브라켓까지 나온상태라.. 힘들다구 하시네요..
브라켓 아래만 170만원이라구 하시구.. 브라켓이 그렇게 비싼거였는지 몰랐어요..턱관절 치료를 받구 있지만..
이젠 턱두 염려되구..
교정에 대한 열의두 사라진 지금...
그렇다구 그만두기에는 몇백 날리게 생겼습니다.
휴~~~
저 어찌해야하죠?
오늘도 턱은 여전히 뻐근하네요... ㅠㅠ
턱관절이 안좋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소리가 났다가 안나는 경우도 있었고
심하지는 않았었거든요..
근데 1월 교정한다구 검사받구 하면서부터
턱관절이 굉장히 안좋아진것 같아요.
이제는 밥먹을때 입이 쫙 안벌어져요.
김밥 같은거 먹을때 말이에요. 조금만 벌려도 입에서 "딱"소리가 나요..
옆사람들이 걱정되어서 쳐다볼 정도로 소리가 크게요.. 민망하게 말입니다... --
턱주변이 항상 뻐근하구요..
그래서 턱관절 전문병원에 알아보니 만성이라네요...
검사받으면서 턱 벌리는걸 보시더니... 장애있다 하시면서
입 크게 벌리게 하시구서는 자로 재기까지 하는데요..
그때두 입벌릴때마다 치과 구석구석 울리도록 제 턱 소리 우렁차게 나더군요....
결과는... 턱관절 3개월.. 치료 받구 교정 치료 시작해야하십니다. 턱 이런 상태루 교정하면 나중에 교정 다시 해야할지도 모른다시면서....
근데 치료비두 만만찮더라구요..(교정비에 비하면 뭐 --;)
정작 우리 선생님은 첨에는 치아교정하면 나아진다 하시면서 그냥 시작하자구 하셨는데요....
제가 갈때마다 계속 심하다구 말씀드리니까 턱관절 치료를 그냥 해주신다구 하시는데요..
투명교정장치에다(제가 투명장치루다가 송곳니 다담에 있는 덧니 먼저 집어넣는 중이었거든요) 하얀 거를 발라주시면서 잘때만 끼라구 하시더라구요... 그거끼구 자면 입 악 무는 거 예방할 수 있다하시면서요...
글구 레이저 치료 받구요...
근데요.. 여전히 턱... 뻐근하구 밥먹을때 입 안벌어지네요..
이 상황에서 치아교정을 해야하나하구 고민되어서 밤에 잠이 다 안옵니다...
게다가 요샌 주변에서 제가 교정한다구 하니까 다들 말리구 난리에요.
제가 좀 치아는 고른편인데요.. 앞니 벌어지구 좀 돌출형이거든요..
다들 안나왔다... 치아 이쁘다 가뜩이나 마른 애가 여기서 더 마르면 어쩌냐구..
턱두 그렇게 안좋으면서... 적극 말리더라구요..
경험 해 보신분 많으실거에요... --;
가뜩이나 귀얇은 저.. 안좋은 턱에 여러 사람 성화에...
게다가 교정에 대한 깊은 회의까지....
엄청 걱정되어 치아교정 그만할까 하구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이미 브라켓까지 나온상태라.. 힘들다구 하시네요..
브라켓 아래만 170만원이라구 하시구.. 브라켓이 그렇게 비싼거였는지 몰랐어요..턱관절 치료를 받구 있지만..
이젠 턱두 염려되구..
교정에 대한 열의두 사라진 지금...
그렇다구 그만두기에는 몇백 날리게 생겼습니다.
휴~~~
저 어찌해야하죠?
오늘도 턱은 여전히 뻐근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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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받으시는곳이 혹시 턱관절도 수술하실 수 있는 선생님이 계신곳인가요?
제가 교정 받는곳은 원장님께서 턱관절수술도 하시거든요.
이미 돈은 내야하는상황이고 교정을 취소할수도 없으니 턱관절도 보시는 선생님이시라면 같이 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아니면 턱관절 전문병원 선생님께 교정하면서 턱관절 치료도 같이 하는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일이 잘 풀리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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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로심하지않아서 그냥 살고있답니다...
치과에서 설문지 작성하는데 턱에서 소리난다고 표시햇는데..
지금은 다들 모르는체하시는건지-.-;;
저도잘모르겠답니다.....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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