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처럼 윗이빨에 틀니같은 철사를 끼신분 계시나요?

수
수야~* 새싹
21년 전 · 조회 1,285
저.. 아랫니는 그냥 남들하는 그런 교정기를 붙였는데요..
윗니가요... 남들다하는 그런교정기가 부착된게 아니라
틀니처럼 먼가를 끼웠는데 양쪽 어금니를 철사로 묶어놔서
입천장에 보니 철사가 틀니처럼 끼어져있네요..
머라 설명해야할지.... 어렵습니당... ㅡ.ㅡ+

문제는 그런게 아니라...
아랫니가 묵직하이 아푼것도 참을만하고
입안이 헐었는것도 나름대로 참을만한데..
윗니가요... 천장에 철사가 있으니깐
혀가 압박을 당해서 그런지 철사모양을 따라 자꾸 따개지네요..
스칠때마다 쓰리고 피나고...
혀가 팅팅부어서 말도 제대로 못해요  ㅠㅠ

저처럼 이런거 끼신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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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쭈
저욧!
저 오늘 그거랑 비슷한거 달구 왔어요
근데 하나도 안 아푼데...ㅡㅡ;
발치하면 이빨움직인다구 어금니 붙잡아 두는거래요...맞나?
암튼 양쪽 어금니에 반지같은거 끼우고 입천장은 철사로 연결되어 있네요...
아푸진 않은데...이거 좀...쇠붙이 맛이나는게...살짝 역겹네...
공간이 좁아져서 침삼키기가 힘들고,,,혀가 불편한건 있는데
치료받은것 중에 젤로 무난한데요~
저 오늘 스크류 박다 죽는줄 알았네요...안들어가서...ㅜ.ㅜ
21년 전
☆
☆꼬레아싸커☆
저도 스크류가 제일 무서우면서 기대되요 ㅋㅋ
이젠 아픈것도 즐기면서^^;; 교정이 참 재밌는거 같아요..
지금은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때가면 아파서 죽겠지만^^;;
21년 전
수
앙~ 나하고 같은거 하신분들도 계시구낭... ^^* 나만 그런거 했는줄알고용...
근데요 저 어제 고 철사 짤라냈어용....
이상하게 시간이 갈수록 너무 아푸고 밥도 제대로 못먹겠길래 못하겠다고 잉잉 거렸죠 ㅋㅋㅋㅋ
그게 머라더라? 윗니를 앞으로 좀 밀어내기 위해서 했는거라는데... 치료방향을 바꾼다 하시더라구요 쌤께서~~~ 머.. 아쉽지만... 밥은 먹고 살아야겠길래 고래하자 했지용 ㅋㅋㅋ
21년 전
소
저도 입천장에 그거, 철사 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반지가 양쪽에 브라켓이 달렸어요-_- 허허허.. 그 철사도 혀를 실키게 하나요? 으아아아악.. 안쪽으로 달린 브라켓 만으로도 쇠맛은 충분했는데ㅠ 그게 힘들군요... 안되는데~.~
21년 전
슈
슈아
저는 아래위로 했습니다...-_-;; 첨엔 침도 흥건히 고이고..(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주위가 침범벅...-_-;; 더러워라....)김치도 빨래걸리듯 철사에 걸리더니.....5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아무렇지도 않아요...일주일만! 참으세요...그럼 적응 됨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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