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히
히죽 새싹
21년 전 · 조회 1,363


밑에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 @_@;

세상에, 제가 여지껏 반지라고 알고있던게 반지가 아니었단 말이죠!!

쭈니짱님의 글을 읽고서야 아 맞네! 이러고 앉아있어요 ㅎㅎ;

제가 한것은, 위 턱뼈를 늘리는 장치로 입천장에 뭔가 열쇠구멍같은것이 달린 장치예요

아침, 저녁으로 엄마가 키같은것을 넣고 한바퀴씩 돌려주신답니다 -_-;

그럼 뭔가 그 장치의 강력한 힘이 잇몸을 쭈욱 -_-;; 밀어서 늘어나게 만들어주는 거죠;

저거 늘어날때의 느낌이란;; 뭔가 쭈뼛 한 느낌; 게다가 이날때처럼 간질간질한 기분!! (이건 예전에 처음 고무를 꼈을때의 느낌과 약간 비슷해요 ㅎㅎ)

일주일정도 매일매일 한바퀴씩 돌려줘야 한다는데; 오늘이 2틀하고도 반밖에 안지났답니다 ㅠㅠ

이거 다신분은 별로 없으신가봐요;

그래도 저는 다행히; 위에만 늘리는 장치를 달아서 혀는 자유로운데 (삼킬때 빼구)

아래도 다시는분들 계신것 같더라구요; (힘내세요~!)

암튼 이거 달면, 먹을때(정말 매우 걸림). 말할때 (침고인발음 -_-) 이게 진짜 불편하드라구요..

슬기롭게 극복하신 분들의 의견 다시한번 받아 봅씨다! ㅋㅋㅋ

모두모두............자유로운 그날까지 -_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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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어
위 턱뼈를 늘려요,,,? 저는 아래턱 공간이좁다고 진단결과 받았을때
뭐 늘려준다고한다는데........ 그렇게들었거든요..
저도하면어쩌죠.. 허거덩-_-;
21년 전
히
ㅋㅋ 네네 위 턱뼈를 -_-; 원래는 아래 위 동시에 하시는 분들 많대요.. 근데 저는 위가 좁다고 되어서 "다행히 -_-" 위만 늘린대요 ㅎㅎ;; 아래에 하시면 그래도 먹고 양치같은거 할때 덜 힘드시려나? ㅠㅠ 암튼 얼렁 3개월~6개월 지나갔음 좋겠어요~ ㅋㅋ 그땐 또 입 밖에 장치가 시작되어서 이 시기를 부러워 할지도 모르겠네요 ㅋ
21년 전
쭈
쭈니짱...을보는순간....-0-;;놀랬으~
내가...뭘...한거지?하고...;;;

흐흐~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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