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밑에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 @_@;
세상에, 제가 여지껏 반지라고 알고있던게 반지가 아니었단 말이죠!!
쭈니짱님의 글을 읽고서야 아 맞네! 이러고 앉아있어요 ㅎㅎ;
제가 한것은, 위 턱뼈를 늘리는 장치로 입천장에 뭔가 열쇠구멍같은것이 달린 장치예요
아침, 저녁으로 엄마가 키같은것을 넣고 한바퀴씩 돌려주신답니다 -_-;
그럼 뭔가 그 장치의 강력한 힘이 잇몸을 쭈욱 -_-;; 밀어서 늘어나게 만들어주는 거죠;
저거 늘어날때의 느낌이란;; 뭔가 쭈뼛 한 느낌; 게다가 이날때처럼 간질간질한 기분!! (이건 예전에 처음 고무를 꼈을때의 느낌과 약간 비슷해요 ㅎㅎ)
일주일정도 매일매일 한바퀴씩 돌려줘야 한다는데; 오늘이 2틀하고도 반밖에 안지났답니다 ㅠㅠ
이거 다신분은 별로 없으신가봐요;
그래도 저는 다행히; 위에만 늘리는 장치를 달아서 혀는 자유로운데 (삼킬때 빼구)
아래도 다시는분들 계신것 같더라구요; (힘내세요~!)
암튼 이거 달면, 먹을때(정말 매우 걸림). 말할때 (침고인발음 -_-) 이게 진짜 불편하드라구요..
슬기롭게 극복하신 분들의 의견 다시한번 받아 봅씨다! ㅋㅋㅋ
모두모두............자유로운 그날까지 -_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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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늘려준다고한다는데........ 그렇게들었거든요..
저도하면어쩌죠.. 허거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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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뭘...한거지?하고...;;;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