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저도 주위에서 많이 아플 거라는 말 들었지만 굳게 결심하고 시작했어요.
아플 때도 있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랍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겠지만 교정하는 쪽으로 마음이 가신다면 아픈 것으로
고민하지는 마세요.
저는 작년 6월에 시작해서 10개월 정도가 됐는데요. 아무리 아파도(제 기준으로)
교정 시작한 걸 후회한 적은 없어요.
아픈건 둘째치구여 교정하면 절대후회안해요^^
처음에 적응하는시간이 있어서 불편하고 힘들뿐이지.
점점 움직여가는 치아를보면 정말 기뻐요~ 이가 이뻐지고있다는
생각하면 아픈거쯤이야 쉽게 넘기실수있구요,,
이뻐진다는데 아픈게무슨상관이에요~ 막상 교정하시면
그렇게 견디기힘든것도 아니에요,
안아프고 이뻐질수가있나여,,~ 아픈만큼 그만큼의 댓가가있으니깐
교정하시면 후회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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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도 있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랍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겠지만 교정하는 쪽으로 마음이 가신다면 아픈 것으로
고민하지는 마세요.
저는 작년 6월에 시작해서 10개월 정도가 됐는데요. 아무리 아파도(제 기준으로)
교정 시작한 걸 후회한 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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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긴 하지만 자신이 원해서 한거기때문에 견딜만해요.
그리고 맨날 아픈것도 아니고 처음에만 아픈거니까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소문으로 들어서 더 무섭고 겁나고 그렇지,
막상 자신이 직접하게 되면 잘 참게 됩니다.
그러니 어차피 하실거라면 피할 수는 없는거니까,
다른 걱정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교정하시는게 더 좋아영~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풀죠 안그래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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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적응하는시간이 있어서 불편하고 힘들뿐이지.
점점 움직여가는 치아를보면 정말 기뻐요~ 이가 이뻐지고있다는
생각하면 아픈거쯤이야 쉽게 넘기실수있구요,,
이뻐진다는데 아픈게무슨상관이에요~ 막상 교정하시면
그렇게 견디기힘든것도 아니에요,
안아프고 이뻐질수가있나여,,~ 아픈만큼 그만큼의 댓가가있으니깐
교정하시면 후회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