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래 장치 달았어요~~~

멍
멍커 새싹
21년 전 · 조회 1,117
윽...이 거이 정말 아프군요....

굉장히 가는 철사하나가
이런 완력을 가지고 있다니...
어금니쪽에는 이상한 고무줄이 끼어져 있고..
음...
그려도 참을 만은 해요.

한 세시간후부터 본격적으로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서 나오자 마자 밥을 먹었지요...
삼겹살 묵은지 찜 이라는 처음 보는
이름의 음식을 맛나게 또 힘들게 먹고
있으려니 정말 아파오긴 하더군요...

ㅋㅋ 행복의 고통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아픈 건 아픈 거라 신랑한테
짜증내고~~~먄하게..

윗니에는 담달에나 장치단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간이 늘어난다거나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하니, 뭐 믿을 밖에...

근데 원래 턱이 일케 아픈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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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움 오늘 장치 다셨어여?
어이쿠 미리 식사까지 대따 맛난걸로 하시구~
정말 현명한 대처 이십니다~ ^^*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맛난거 먹어야되여~쿠헤헤헤~

아 고기먹고싶다... 이새벽에 맨날 뜬금없이...ㅡ.ㅜ
요즘 유행하는 김치찜에다 소주 딱 1뱅만 했으면.....

건 그렇고,
턱이 아프신건요, 오늘 장치 다시느냐구 입 크게 벌리고 있고,
다른때보다 오래벌리고 계셔서 그런걸꺼예여.
멍커님처럼 장치붙이고 나서요 턱아프시다는 분들 간혹 계신데여,
일시적인 현상이닌까 걱정은 하지 마세요 ^^*

다음달에 남은 장치도 마저 다 붙이셔서,
얼른 진정한 교정의 세계를 같이 걸어BOA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멍
항상 감사해요 * ^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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