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어느덧 8개월
흠.. 처음 교정하려고 했을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그때만 해도 게시판에 글들을 읽으며..
아.. 언제쯤이면 나도 교정을 마칠까 라고 생각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8개월째 접어들어가고있네요.. ㅎㅎ..
처음에 이빨을 뽑은것과.. 쪼인후의 그 통증.... 무언가를 먹을
그때만 해도 게시판에 글들을 읽으며..
아.. 언제쯤이면 나도 교정을 마칠까 라고 생각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8개월째 접어들어가고있네요.. ㅎㅎ..
처음에 이빨을 뽑은것과.. 쪼인후의 그 통증.... 무언가를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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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이곳와서
"저에게도 이런날이 올까요?" 그랫는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 이렇게 활동하고 있고....
참 항상 느끼지만 시간은 돌아보면,
정말 쏜 화살처럼 그렇게 빨리 가네여...
아... 이런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고있는 나... 나이 먹나바여...ㅡ.ㅜ
뭐 하여튼 리카이 님이나 저나 아직 많이 남았지만,
이젠 교정에 잘 적응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즐교하면서 브라켓 떨어지지 않게 방심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남은시간 보내자구요 ^^*
리카이님 화이팅 아자아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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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리카이님처럼 금방 지나갈꺼라 굳게믿고있답니다..ㅋㅋ
힘내시구여,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