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9개월째..
내나이 서른여섯이다...
늦은나이에 교정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애 둘 낳고 살림만 하다가
작년에 첨으로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한 언니가 나보고 너가 내딸이라면
교정을 해주고 싶다는 말을 듣고 갑자기 정말 갑자기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생각한지 일주일만에 교정을 하게 되었다...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으로 많이 나와 수술까지 겸해야 했는데
수술비가 800이란다...
돈이 안되 그냥 교정만 하기로 했다...
교정하고 지금 이싯점에 와서 하고 싶은 말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거다...
늦은나이에 교정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애 둘 낳고 살림만 하다가
작년에 첨으로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한 언니가 나보고 너가 내딸이라면
교정을 해주고 싶다는 말을 듣고 갑자기 정말 갑자기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생각한지 일주일만에 교정을 하게 되었다...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으로 많이 나와 수술까지 겸해야 했는데
수술비가 800이란다...
돈이 안되 그냥 교정만 하기로 했다...
교정하고 지금 이싯점에 와서 하고 싶은 말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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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다고도 하지만.
나이 먹어 고생할거라고도 하지만..
자기 만족이잖아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걸요..
흔들리지 말고 이쁘게 교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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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한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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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교정이던 공부던 뭐던 자신이 하고싶으면 하면되고,
때라는게 없는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여러므로 한살 한살 더 먹을 수록 걸리는게 많은건 사실이지요. ^^;;;
다 이겨내시고 교정 시작하신거 정말 후회 없게 이쁘게 잘되실거구요,
앞으로 여기 오셔서 많은 정보도 얻어가시고,
힘들때 기쁠때 모두다 저희들과 함께 나누어가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들 다 같이 함께 하자구요 ^^*
정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항상 즐교하십시요~
그리고 아무래도 잇몸에 신경 많이 써주셔야 할거예요.
잇몸관리 잘 해주시구요 ^^*
이사모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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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신 결정
카리스마 있게 밀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