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놀이...
아랫이 왼쪽이 좀더 나온거 같아선지,
왼쪽2번에서부터 철사를 좀 구부렸는데,
교정 이제 풀 시간인데, 아직도 안펴졌어여.
전번에 교정과 가봤더니, 이게 할수있는대로 다한거라고 그러더군여..
암튼, 담 풀 날짜가 다가오는데 이거 어케 더 필수 있을까..하다가
고무줄 원래 어금니랑 상악4번을 거쳐 하악 4번하는데
내가 임의로 하악4번의 브라켓 나온부분을 또 후크삼아
고무줄 방식 바꿨어여.
그랬더니, 구부려져있던 철사가 좀더 빨리 펴졌어여,
아직 다 펴지진 않았지만, 기대가 되네여.
왜 이게 할 수 있는대로 다한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여.
철사만 구부렸지, 치아배열 자체는 고른거라고.
치아가 고르면 뭐합니까? 양쪽발란스가 맞아야지..
원래 교정은 철사 다 펴져야하는거 아닌가여?흐움..정말 의심이 안갈래야 안갈 수가 없는 상황이구먼,
암튼, 고무줄 놀이였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부럽습니다 ㅡ.ㅜ
근데 고무줄여, 본인께서 그렇게 임의로 하셔도 되는건지... ㅡ,.ㅡ
좀 무섭지 않은가여???
당장은 괜찮으신거 같아도 후에,
원치않는 방향으로 진행이 될 수도 있는건데,
아무리 그래도 본인께서 그렇게 고무줄 놀이를 하시는건....
좀 무섭습니다....
병원에 그래도 문의를 해보시고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는게...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2번 치아를 넣어달라고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훔... 그런 치아 하나정도 좀 넣는건 병원에선 일도 아닐텐데....
다시 강력하게 말씀하셔서,
2번치아 좀 나온거 바로 해달라고 하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전 어여 완전 교정인이 되고싶을뿐입니다.
저두 고무줄 놀이 할 날이 있겠죠..ㅋㅋ
댓글 메뉴
정중하게 (약간은 강력하게 ^^:;)
말씀드려보는것이 더 나을듯 합니다
임의로 그렇게 하시는것은 ...대담하신것 같다는;;;
댓글 메뉴
잘돼서 얼른 끝나셨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