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민................

메
메루메루 새싹
21년 전 · 조회 1,179
발치했습니다. 위에 4번치아 두개.-_-
처음에 하나빼고.. 그때는 그다지 불편한게 없었는데
며칠후에 또하나를 빼고나니 문제가 생기네요.-_-

너무 아파서 집에와서 꿈지럭거리다가 잠이들었는데
베게에 피칠갑이 덕지덕지-_-...........
피로 물든 베게를 부비부비하며 잔것도 억울한데-_ㅠ
그후로 잠잘때 이상하게 침을 많이흘려요ㅠㅠ
발음도 많이세고-_-;;

진짜 침으로 세수를 하는기분이랄까요....(자면서..-_-)

양쪽으로 뚫려서 그런것 같긴한데.. 꽤 더티하면서 기분이..기분이ㅠㅠ
뭣보다 자고일어났을때 그 목구멍이 찢어질것같은 퍽퍽함과 매마름..ㅠㅠ
아주 죽어요;;;

이사모분들은 안그러신건가요?ㅠㅠ

저만그런가ㅠㅠ
아주 죽게써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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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태
엇! 사실 저도..ㅜ 원래 학교에서 엎드려서 잠잘때 침 안흔렸거든요 물론 입도 안벌렸고요~ 근데 교정하고나서 학교에서 잘때보니까 입은 분명이 다믈고 잤는데 깰때보면 벌어져 있더라고요 -_-;; 그래서 막 침일 흐를랑말랑 ;;;; 근데 다행이도 침이 흐를꺼 같으면 잠이 깨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한번도 흘린적은 없지만ㅜ 꽤 민망하데요 ㅋㅋㅋㅋ
21년 전
티
저도 첨엔 침좀 흘렸었죠..^^>
좀 지나면 괜찮아져요.. 염려마세요..^^
21년 전
교
처음에 다 격는 현상이에요.. 지나면 괜찮아 져요..
21년 전
ㅋㅋㅋ 그럴때가 있어욤...
발치하고 저도 피흘리며 잔적 있구요,
입벌리고 자서 입안 매마름과 목구멍이 텁텁하다 못해 쩍 달라붙는 느낌...
다 겪어봤졍 ^^*
어느순간 또 사라집니다. 의식도 못한 사이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구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궁
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
울형부는 매번 놀려요 나이가 몇개여 하면서....
암만 설명해도 소용없답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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