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하늘이 뚫렷나바요오오~~~ ;;

증산댁 새싹
13년 전 · 조회 904

서울은 호우경보까지 내렷는데 다른곳은 침수피해 없으신가요?

 

저희동네 상암동가는 지하차도는 침수되어서 차량통제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거긴 비 마니올때마다 늘 잠기는데 뭔가 대책도 안세우고 뭣들 하는건지 ㅡㅡ

 

덥지않아서 에어컨 틀지않아도 되니 좋긴하다만
애들데꼬 다른애기집에 놀로갈라햇는데 걍 집에 콕 박혀잇어야겟어요~


오늘 초복이니 저녁에 삼계탕끓일 준비나 해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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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촉

정말 중부지반은 홍수난리인 가바요 ㅠㅠ 저는 너무 더워서 오히려 비 좀 왔으면 좋겠건만

적당히 왔으면 좋겠네요 ㅋㅋ 제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피해 없으시도록 조심하세요~~

13년 전

마쟈용~ 저도 더울땐 비가 그리도 그립더니 습하고 꾸덕꾸덕하고

너무 세차게와서 창문으로 들이치는 바람에

덥지않은데도 창문 꼭꼭 닫고 에어컨 제습 돌리며 살아요~

이제 좀 그만 왓으면~~~~~

13년 전· 수정됨
새
ㅋㅋ저도 왠지 비오는게 더 좋긴 하지만 장마는 싫다는 ㅠㅠ 저는 광주살아서 광주는 되게 쨍쨍이었는데 지금 서울 와보니..그냥 우중충하네여 계속 ㅠㅠㅠ삼계탕 느무 먹고 싶은데 홀로 타지일 뿐이고 ㅠㅠ
13년 전

서울 날씨 완젼 꾸덕꾸덕해요..

방금전까지도 비 막 쏟아지더니 지금은 또 안오고.. 이러다가 십분후에 또 막 쏟아지겟죠

변덕꾸러기 ㅡ.ㅡ

아~ 삼계탕 끓일때 초대할껄 그랫네요~

손이커서 음식하면 늘 마니 남아요 ㅋㅋㅋㅋㅋ

13년 전
새

아... 삼계탕이 남다니..그럴땐 제가 딱이긴 하거든여...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강남은 해마다 워터파크 개장했었는데... 요번에 여기저기 공사 많이 하더니 올해는 '아직은' 그럭저럭 보낼만해요.. ^^; 재작년엔 정말... 가장 높았을 땐 제 엉덩이까지 차서...... 퇴근하려는 명이 떨어져서 물이 빠지길 기다리다가 종아리 반쯤 잠겼을때 이때다 하고 물장구치며 갔던 기억이 나요... ㅠㅠ 끔찍했던 해였어요... ㅠㅠ

13년 전

그니깐요 장마땐 강남 물폭탄;;

뉴스보고 되게 신기햇는데 ㅋㅋ 막 외제차 떠내려가고 난리도 아니엇자나요 ㅋㅋ

실제로 겪으면 되게 무서울것 같아요~~~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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